2015년 얼리어답터 정산서 8. Pebble Time 얼리어답터

늘 회사폰(아이폰), 개인폰(넥서스5)를 들고 다닌다. 

회사폰이야 그렇다 쳐도 개인폰 전화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 했다. 

넥5 진동이 약하다 보니 

그래서 스마트 와치로 문자나 전화 놓치지 않게 팔에 차고 다니자

그럼 뭘 사야하지 그러다 가격도 생각해야 하고 

찾다 보니 페블 타임이 눈에 들어 왔다. 모토 360은 밧데리가 조루라 패스

삼성꺼는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페블 스틸을 고민하다 

결국 페블 타임이 런칭 되고 바로 구매를 해버렸다. 약 20만원 넘게 비용을 들여서

사용하고 보니 편하다 진동도 바로 오고

한글 지원이 정식이 안되다 보니 한글 언어팩을 스스로 만드는 용자들의 도움을 받아

넥5에 설치를 하고 연동을 하고 보니 정말 편하다. 색상은 빨간색으로 했다. 

전화, 문자, 걸음수 등도 확인 되고 밧데리도 와치스페이스가 좀 화려한거 아닌 이상 4~5일은 거뜬히 가는것 같다.

몇년 써보고 좋은게 나오면 또 갈아 타야 겠다. 

화려하지 않지만 기본기가 좋은 페블 잘 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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