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얼리어답터 정산서 7. Xbox 360 +기타 타이틀 얼리어답터

난 게임을 그다지 잘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다지 관심이 있거나 하지 않다. 그런 내가 과거 Playstation2도 해봤고 그 이후 Playstation 포터블을 사용해 봤고 

그래서 인지 플레이스테이션게열이 아닌 엑박을 해보고 싶은 열망에 사로 잡혀 있었다. 

그러다 Cowboom이라는 해외 사이트에서 개인이 쓰다가 중고로 넘기는 것중 가격이 89$ 밖에 안해 호기심에 사봤다

그러나 해외배송료, 타이틀 구매등으로 아마도 20만원은 쓴것 같다. 

그리고 아답터가 국내용이 아니다 보니 이베이에서 샀는데 호환이 안돼 2개나 터져 먹고 중고나라에서 2만원에 하나 사 버렸다. 

게임 타이틀은 자동차 운전, 축구, 총싸움 등인데 옛날 오락실에 하던 손맛이 아닌 전용 패드로 하다 보니 

오락실용으로 마구마구 누르면서 하는 그런 맛이 없어 그냥 재미는 좀 반감이 되었다. 

엑스박스에서 최고의 히트작이고 하던 헤일로를 해보고 싶어서 해봤는데 그냥 저냥 그렇게 뛰어난 게임은 아닌것 같고

그냥 잼나게 몇번 해보고 이것도 시들

현재 가지고 있는 타이틀이 어쌔신, 헤일로3,4, GTA5, 자동차레이싱, 피파 등이 있는데 그냥 가끔 주말에 회사에 와서 하거나 집에서는 거의 못하고 

있다. 이걸 산 이유도 그냥 스트레스도 풀고 여가를 위해 산건데 이것도 어느 정도 사용하다 시들면 방출 할려고 한다. 

근데 풀스4나 엑박원은 가격이 10만원 정도까지 떨어지면 한번 해볼까나?

쩐이 별로 없어서리 그냥 뒤늦게 사용을 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아 보인다

엑박 360도 나온지 이제 거의 10년이 되가는데 타이틀만 최신으로 해서 하면 아직까진 현역인것 같다. 

나의 이 지름신은 언제 멈출까나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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