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의 주변 기기 및 아이패드 리뷰(링크) 얼리어답터

 

 


애플의 아이패드가 나온 이상

이 제품을 좀더 간지나게 더욱 활용성있게 하기 위해서는 부가적인 악세사리들이 필요할 것이다.

또 애플은 이런 것들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것 같다. 아이팟 제품에서나 아이폰에서도 나왔듯이

이번 아이패드의 악세사리들을 알아보자

우선 iPad 케이스이다. 가격은 $39이다. 그렇게 비싸지 않는 가격이며

케이스를 뒤로 젖히면 받침대가 되어 iPad를 세울수가 있다.




2번째는 애플 iPad 카메라 연결 킷이다.

두 어댑터를 같이 판매하며, 가격은 $29이다. iPad의 하단 30 핀 포트에 연결하여

USB 기기 혹은 SD 카드를 인식할 수 있다

아마도 카메라가 이번 제품에는 없으므로 추가 장착을 위해서 만든것으로 보이며 다른 하나는

용량 부족을 이유로 부가적인 메모리 확장이나 파일을 옮길려고 만든것 같다.


그리고 키노트에서 나왔듯이 터치키보드 보다 많은 문서작업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었을

애플 iPad 키보드이다. 가격은 역시나 애플의 악세사리들이 비싸듯이 이 제품은 $69로 가격이 좀 비싸긴 하다.

알루미늄 키보드로 기존 아이맥같은 제품들 속에 제공되던 키보드와 비슷해 보이며 아이패드는 기존의

알루미늄 블루투스 키보드도 호환 된다고 하며 이 키보드를 통해 iPad의 밝기나 음량등을 조절할 수 있고,
 
다양한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아마 필수가 되지 않을까? 또한 케이스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애플 iPad Dock 커넥터 VGA 어댑터이다.

애플이 대세를 따르지 않는건지 아니면 왜 시대와는 뒤쳐지는 VGA 어댑터를 들고 나온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가격은 $29 입니다. 이 악세사리를 통해 iPad를 프로젝터나 외부 모니터에 연결할 수 있다.

왜 HDMI나 DVI 어댑터가 존재하지 않는지?? 좀 지나면 나올런지??

이 외에 나머지 악세사리도 나올것으로 보이며

이번 아이패드는 시장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그리고 eBook 시장에서 어떤 위치에 올라설지 더욱 기대가 된다.

더불어 이 모든 것들의 출처는 http://www.ilounge.com/index.php 이며

이번 iPad의 리뷰를 보고 싶다면 여기로 http://www.ilounge.com/index.php/reviews/entry/apple-ipad-16gb-32gb-64gb/


이글루스 가든 - 얼리어답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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