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키아가 넷북을?
노키아가 사업 다각화를 할려는 시도로 봐야 할것인가 아니면 종합 멀티미디어 업체로 발돋움 할려는건 아닌지?
휴대폰 하면 노키아인지라 좀 의아하긴 하다
이 제품의 특징은 휴대폰의 3G네트워크와 넷북의 결합으로 어디서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점이 특징며다.
북랫(Booklet) 3G 넷북은 10.1인치 HD 디스플레이로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여 HSPA, WiFi, 블루투스를 지원하여
무선 통신을 지원하며 GPS 기능도 탑재하였고 외형은 알루미늄 재질로 마무리하여
1.25kg의 가벼운 무게와 2cm의 얇은 두께로 휴대하기 좋은 기기 이며
운영체제는Windows 7이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배터리 지원 시간은 최대 12시간으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자세한 사항은 9월 2일에 발표될 노키아 월드 09에서 알려질 예정이라고 소개되었다.
노키아의 넷북 출시 과연 어떤 모습으로 시장에 나올지 기대되어진다.






출처 - http://kr.engadget.com/2009/08/25/nokiabooklet-3g-mini-netbook/
이글루스 가든 - 얼리어답터







덧글
오린간 2009/08/26 02:14 # 답글
이야 12시간 사용.실전? 에선 반띵되서 6시간이라 해도, 하루 사용량은 되니 1일 1회 충전 라이프가 실제로 가능하겠군요.
이제 그정도 배터리 기술이 된다니 흠 기쁘군요.
(머 일단 신제품이니 자금 압박으로 절대 안살태지만.....)
똥사내 2009/08/26 19:35 #
충전지를 큰 걸 넣었나보군요현재 가장 기술 발전이 없는 게 충전지가 아닐지
충전지 기술만 발전해도 아마 더욱 엄청난 제품이 많이 나올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