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10만 원 들고 떡볶이 집에 가고, 애들 들어올리는 게 근원적 처방이냐
떡볶이 집에 가지 마십시오. 그 집에 손님 안 옵니다.
또 어린아이들 안아 올리지 마십시오. 애들 경기합니다
여야 모두 하나로 뭉치는 그날은 언제 올까?
쓰레기같은 대한민국 정치
이대로 가다가는 나라망한다
정신 차려라 국민의 대표들이여
안철수씨를 보면 뭔가 느끼는 것이 없나봐
부드럽고 겸손하고 타인을 존중하면서도 열정만 가지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그의 모습에
더욱 부끄러워 진다.
어느 한 기독교인이 그랬다고 한다. 안철수를 보며
"신의 존재를 믿는 자로서 나는 그가 신의 마음을 가진 자보다 훨씬
더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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