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LG전자 투명폰 ‘LG-GD900’ |
![]() |
| ▲ LG전자 직원이 오는 4월 1일 첫 공개 시연되는 투명폰(LG-GD900)을 선보이고 있다. LG 투명폰은 오는 5월 유럽 및 아시아시장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
![]() 캬 이제는 투명폰이라 LG의 도전 그리고 발상이 대단하네요 국내 출시되면 큰 반향을 일으키지 않을까? 자세한 내용의 전문은 아래와 같다.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LG전자 투명폰의 숨겨진 기능이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TIA 와이어리스 2009'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투명폰은 지난 2월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LCD 부분은 풀터치로, 하단 키패드는 투명한 강화유리로 제작된 디자인만 공개됐으며, 이번 CTIA 전시회에서 투명폰의 다양한 기능이 시연된다. 7.62cm(3인치) 풀터치스크린 방식의 투명폰에 숨겨진 비밀은 터치만 하면 숫자 및 문자입력은 물론 휴대폰 기능들을 동작시키는 투명 키패드가 장착돼 마치 노트북의 터치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마우스 모드로 편리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고, 동작 인식 기능을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투명 키패드에 'M'자를 쓸 때 MP3 기능이 동작하도록 기억시키면, 이후에는 'M'자만 쓰면 별도 아이콘을 누르지 않아도 바로 음악이 재생된다. 또한, 손가락으로 원을 그려 음량 등을 조절하는 '터치 휠', 사진이나 웹페이지 등을 두 손가락으로 확대, 축소하는 '멀티 터치', '필기체 인식', 투명 키패드를 통해 반응이 진동으로 전달되는 '진동 피드백(Feedback)' 등 터치스크린에서 구현할 수 있는 대부분의 기능을 갖췄다. 투명폰에는 편리한 사용성을 극대화한 명품 'S클래스 UI'를 채택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가장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메뉴들을 물방울 형태로 구현해 투명한 디자인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도록 특화시켰다. 이 제품은 오는 5월 유럽과 아시아 시장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LG전자는 세계가 인정하는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휴대폰 트렌드를 창조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 |














덧글
천하귀남 2009/03/30 20:48 # 답글
모토롤라 프리즘이 이런 방식의 터치를 만들었는데 장기간 사용시 투명부분의 흠집문제가 있다고 합니다.이것역시 이문제를 피하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디자인은 좋지만 몇년뒤에 보기흉한 문제가 생기면 디자인의 의미가 많이 퇴색될 물건입니다.
과연 휴대폰은 3년쓰고 버리는 물건일까 생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잠본이 2009/03/31 00:06 # 답글
요즘은 점점 가전제품이 장난감처럼 변해가는 기분이 드는군요;;;
오리지날U 2009/03/31 08:23 # 답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만 않는다면 이런 상징적인 제품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원래 발전이라는 건 이런 과정을 통하는 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