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국내 최대 규모의 애플 전문매장이 서울 명동에 들어섰다.
갈라인터내셔널(대표 김준석)은 오늘(6일), 서울 명동에 총 6층 462.8m²(140평) 규모의 애플 전문매장, '프리스비(FRISBEE)'를 오픈했다.
애플 전품목을 취급하는 '프리스비'의 1~3층에는 애플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4층은 애프터서비스(AS)센터 및
휴게실, 미팅 공간 등으로, 5층은 애플 전문 교육장으로 운영된다.
갈라인터내셔널은 애플의 공식 총판 '애플프리미엄리셀러(APR)'로 국내 마케팅을 펼친다. 또한, 스프리스와의 다양한 공동
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이다. 갈라인터내셔널은 금강제화 계열사인 스프리스가 세운 별도법인이기도 하다.
갈라인터내셔널의 김준석 대표는 "패션과 음식, 문화 등의 중심지인 명동을 첨단 IT제품을 접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거리로
만들기 위해 애플과 손잡고 '프리스비'를 세우게 됐다"며, "향후 이와 같은 전문 매장을 5개 이상 세울 예정이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프리스비' 매장을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티셔츠, 커피빈 무료음료권, 스프리스 20% 할인권 등의 사은품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애플맥북과 액세서리를 증정한다.
(사진설명: 프리스비 1층, 아이팟과 맥, 액세서리가 판매되고 있다)
(사진설명: 프리스비 2층, 아이팟과 스피커가 판매되고 있다)
(사진설명: 프리스비 3층, 맥과 액세서리가 판매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최대 애플 매장 정식 애플 스토어 아니지만 그래도 국내 최대 애플 전용 매장이라는 것은
큰 의미로 다가온다. 국내 정식 매장이 들어오면 더욱 좋을 것인데
베이징, 뉴욕, 시드니 같은 멋진 애플 스토어는 언제쯤 들어올지
가망성이 없는건 아니겠죠?
출처 - http://aving.net/kr/news/default.asp?mode=read&c_num=114796&C_Code=01&SP_Num=0&mn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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