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의 국내 재 입성 노키아,그 단추는 노키아 '6210 내비게이터' 얼리어답터

노키아 명색이 전세계 1위의 부동의 업체 그러나 한국에서는 맥을 못추고 한국 시장을 떠났던

그 노키아가 다시 한국에 들어 온다고 한다.

아마 4월, 한국형 위피가 폐지됨에 따라서 노키아도 이제 국내 시장에서 조금 힘을 쏟아 보려는 심산인것 같다.

노키아들 필두로 아마 아이폰과 소니에릭손, HTC의 제품들의 국내에 조만간 선을 보일것으로 보인다.

이번 제품은 바로 노키아의 '6210 내비게이터' 폰이며, 노키아 '6210 내비게이터'(사진)는 한국형 무선인터넷

플랫폼 '위피'를 탑재한 형태로 시판될 예정이고, 가격은 40만원대로 예상된다고 한다.

이로서 세계 제 1위 핸드폰 업체인 노키아의 8년만의 국내 재진입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KTF는 이 노키아 폰뿐만 아니라, 소니 에릭슨 등 다른 휴대폰 업체와도 접촉중이라고 하며

SKT에서는 이에 맞서 2월중으로 HTC의 터치 다이아몬드 폰을 선보이고,

마찬가지로 노키아 '6210 내비게이터'도 선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3월 쯤엔 소니에릭슨의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X1'도 시판한다고 한다. 

외산 단말기중 최고의 화두로 자리잡고 있는 아이폰에 관한 소식이 아직 없으나

얼마전 KTF에서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하고, SKT에서도 도입을 검토중이라고 하니까

곧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 같다.위피 의무탑재가 폐지되는 4월을 기대해 보자

아이폰 들어와라 제발 ㅡ.ㅡ


이글루스 가든 - 얼리어답터


덧글

  • 천하귀남 2009/01/30 00:00 # 답글

    이 이야기의 뒷이야기 하나...
    이번 도입협상에서 노키아의 주력이라할 저가폰은 국내업체들이 발악을해서 못들어오고....(완전 뜨내기 취급 - -;)
    네비게이터 폰은 지도정보의 국외유출이 금지된 한국법의 문제로 서버를 한국에 만들어야 한다는데
    노키아의 아시아지역 지도서버는 싱가폴에 있고 이걸 갈라서 국내에 언제들어올지 아무도 모른답니다.
    다국적기업 특성상 업무진행하면 올해 말? 내년초에나 서버 구축이 가능하다더군요. 그나마 노키아는 안한다고 똥배짱...

    결국 출시하는 폰에서 네비게이터 기능은 빠진다고 합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1291226g
  • Jini 2009/01/30 08:55 # 답글

    그렇군요 그저 출시에만 급급한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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