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욱더 뜨거운 넷북 시장 이제는어떤 제품이 인기를 끌런지 아마도
기본적인 사양에 맞는 기능들과 저렴한 가격을 가진 넷북 아니면
정말 최첨단의 기능들과 사양이 들어가고 디자인 또한 시대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넷북이 그리고 그 중간 정도의 넷북 이 세부분으로 시장이 세분화 되어 가는 것 같다.
근데 지금 이 시장의 선두주자는 세계적으로 보았을때는 어느정도 높은 가격 보다는
조금 비싸지 않고 기본적인 사양과 기능을 충족한 에이서(Acer)의 넷북이 선두 주자 라고 한다.
넷북의 태동은 저렴한 가격에 들고 다니기 편하고 높은 사양은 아니지만 왠만한 인터넷 서핑, 동영상 감상등의
기본적인 것을 하는 제품에서 부터 시작 되지 않았나 생각 되어진다. LG의 넷북은 조금 비싸 보이는데 나만 그런가?
암튼 저번 LG의 넷북에 이어 이번에는 LG전자의 새 넷북 LG X120이 CES에서 공개 되었다.
이 제품은 10인치 WSVGA 디스플레이, 1.6GHz Atom 프로세서, 1GB의 램,
160GB의 HDD, Windows XP가 적용된 모델이며
아직까지 자세한 가격과 출시일은 발표되지 않았다.
기존의 LG의 넷북과는 그렇게 많은 디자인의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과연 이 제품은 얼만큼의 인기를 끌런지








출처 - http://kr.engadget.com/2009/01/11/lgs-new-x120-netbook-with-splashtop-powered-instant-on/
기본적인 사양에 맞는 기능들과 저렴한 가격을 가진 넷북 아니면
정말 최첨단의 기능들과 사양이 들어가고 디자인 또한 시대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넷북이 그리고 그 중간 정도의 넷북 이 세부분으로 시장이 세분화 되어 가는 것 같다.
근데 지금 이 시장의 선두주자는 세계적으로 보았을때는 어느정도 높은 가격 보다는
조금 비싸지 않고 기본적인 사양과 기능을 충족한 에이서(Acer)의 넷북이 선두 주자 라고 한다.
넷북의 태동은 저렴한 가격에 들고 다니기 편하고 높은 사양은 아니지만 왠만한 인터넷 서핑, 동영상 감상등의
기본적인 것을 하는 제품에서 부터 시작 되지 않았나 생각 되어진다. LG의 넷북은 조금 비싸 보이는데 나만 그런가?
암튼 저번 LG의 넷북에 이어 이번에는 LG전자의 새 넷북 LG X120이 CES에서 공개 되었다.
이 제품은 10인치 WSVGA 디스플레이, 1.6GHz Atom 프로세서, 1GB의 램,
160GB의 HDD, Windows XP가 적용된 모델이며
아직까지 자세한 가격과 출시일은 발표되지 않았다.
기존의 LG의 넷북과는 그렇게 많은 디자인의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과연 이 제품은 얼만큼의 인기를 끌런지








출처 - http://kr.engadget.com/2009/01/11/lgs-new-x120-netbook-with-splashtop-powered-instant-on/
이글루스 가든 - 얼리어답터








덧글
asteray 2009/01/12 23:46 # 답글
LG는 항상 Market driving 까지는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