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5Gb속도를 구현한다는 USB 3.0 그 실체가 CES에서 공개되다 얼리어답터


USB 3.0은 언제쯤 상용화가 될지 더욱 궁금해져 가운데 이번 CES에서  

 Symwave's SuperSpeed USB 3.0 이 시현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시연은  SATA  2.5인치, 3.5인치 하드디스크를 통해 구현 되었으며

USB 3.0은 기존의 USB와 완벽한 호환이 가능하다.

이번 시연을 통해 드러난  점은 초당 5Gb말이 무색할 정도로 전송 속도가 실망 스럽다는 것이다.

이번 시연을 통한 전송 속도는 대략 초당 500MB정도의전송속도를 가진다고 했으나 

하드디스크를 사용해서 시연을 한것인지 초당 78MB정도의 속도가

나왔으며 SSD나 RAID를 통해서는 어느정도의 전송속도는 나올 것으로 기대되어 진다고한다.

아직 정확한 것은 아니라 시제품을 통한 시연이라 그런지 아직은 더 기다려 봐야 알것 같다.













출처 - http://www.engadget.com/2009/01/10/superspeed-usb-3-0-in-action/
이글루스 가든 - 얼리어답터


덧글

  • 천하귀남 2009/01/11 10:01 # 답글

    역시나 일부 HDD관련 장치를 제외하면 그렇게 크게 효과보기는 힘들겠군요.
    하드 디스크쪽은 eSATA라는 월등한 인터페이스가 있고 노트북에도 내장되 가고 있으니 이쪽이 유리할듯 합니다.
  • Jini 2009/01/11 10:43 # 답글

    네에 그렇것 같네요 새로운 기술이 호환은 되지만 최적의 속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또 최신 기술이 들어간 제품과

    궁합이 맞아야 되는거 겠죠
  • 유동닉 2009/01/11 13:14 # 삭제 답글

    usb3.0이 지원되는 외장하드를 usb3.0 선을 가지고 usb2.0까지만 지원하는 단자에 꼽아도
    3.0의 속도가 나오는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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