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단돈 37만원 정도의 초 저가형 노트북이 출시 되었다고 한다.
중국의 아투무(처음 들어 보는 기업이라 생소하다)라는 기업이 내놓은 것으로
소비자가격 1,980위엔(한화 약 37만원)인 이 제품의 제품명은 'X10N'이다.
이 제품의 사양은 인텔 아톰 N270 프로세서, 1GB 메모리, 120GB HDD, WXGA급 10인치 모니터 등이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류이며, 무게는 1.23KG이다.
정말 괜찮은 가격인데 과연 얼만큼의 성능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국내에는 출시가 안되겠지 아마도?
중국의 아투무(처음 들어 보는 기업이라 생소하다)라는 기업이 내놓은 것으로
소비자가격 1,980위엔(한화 약 37만원)인 이 제품의 제품명은 'X10N'이다.
이 제품의 사양은 인텔 아톰 N270 프로세서, 1GB 메모리, 120GB HDD, WXGA급 10인치 모니터 등이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류이며, 무게는 1.23KG이다.
정말 괜찮은 가격인데 과연 얼만큼의 성능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국내에는 출시가 안되겠지 아마도?










출처 - http://www.hkepc.com/2160
이글루스 가든 - 얼리어답터








덧글
최면 2009/01/08 00:58 # 삭제 답글
헐;; 마지막 사진에;; 생산비 절감을 위해 웹캠 장착은 취소되었;;그럼 그 부분을 왜 만들었냐고요;;
Jini 2009/01/08 07:15 # 답글
그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