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텔이 노트북보다 더욱 휴대성이 좋고 전보다 오래가는 컴퓨터를 만들려고 내놓은 CPU 아톰, 결국 이름은 넷북이라고 명명 되어져 많은 컴퓨터 제조 업체들이 이 넷북 시장의 발전 가능성과 노트북을 위협하는 수준 아니 이미 뛰어 넘어 버린듯한 이 시장이 더욱 과열되면서 이제는 넷북 제품의 전쟁 뿐 아니라 이 넷북에 들어가는 CPU마저도 큰 경쟁을 예고 하고 있다. 인텔이 명명하고 출시한 넷북이 이제는 하나의 큰 시장이 되어 버리는 형상이다. 과연 얼만큼 이 넷북 시장이 커질지 더욱 관심이 가는 바이다. 그렇다면 넷북 말고 노트북 시장은 어떻게 될지 이 넷북 시장의 넘치는 인기속에 노트북 시장은 조금 관심 밖으로 벗어 나버린 것 같다. 저번에 VIA와 프리스케일의 넷북 CPU시장에 대한 도전장을 내놓은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에는 인텔의 영원한 맞수 AMD가 아톰 보다 더 강하고 강력한 프로세싱 파워를 제공하는 '애슬론 니오' 프로세서를 CES 2009에서 발표했다. '애슬론 니오'는 울트라포터블 플랫폼 프로세서로 65nm 공정으로 제작되고, 35W 전력소모, ATI Mobility Radeon Hd 3410 그래픽과 함께 시스템에 사용된다. 위 도표에서 인텔 아톰과 애슬론 니오의 비교를 볼 수 있다. 올해 3월 중 출시 예정이고, 앞에서 블로깅한 것 처럼 HP Pavilion dv2 같은 노트북에 채용되었다. 과연 아톰, AMD의 니오, 그리고 VIA의 나노, 프리스케일의 i.MX515 이 네 업체의 경쟁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그저 인텔의 독주속에 틈새 시장만을 노려 반짝 인기를 얻으려는지 암튼 점점 넷북 시장 재미 있어 지는 형상이다. 결국에는 이 CPU들이 나중에는 넷북 시장만을 노린 것이 아닌 MID나 아니면 스마트폰 및 모바일 기기를 노리려는 것은 아닌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http://www.engadget.com/2009/01/06/amd-kinda-sorta-takes-aim-at-atom-with-athlon-neo/ |
이글루스 가든 - 얼리어답터










덧글
천하귀남 2009/01/06 22:36 # 답글
심각한 스펙상 문제가 보이는군요. 35W 전력소모?아톰이 4W VIA의 C7M이 8W인데 저정도면 넷북용은 아닌듯 합니다.
일반 노트북용이라면 노트북용 코어2듀오가 65W도 있으니 낮기는 하지만 저정도 전력소비면 넷북용은 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AMD는 cpu에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되 칩셋의 전력소모가 적기는 한데
전기 많이먹는 인텔의 칩셋도 10W 중반정도라 이리저리 해도 전력효율 면에서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뭐 작업에 따라 클럭을 조절하거나 안쓰는 부분의 전력을 차단하거나 하는 기술은 있지만 실제 사용시에는 거의 도움이 안되는 대기전력 감소 기술이라 업체들의 전력저감기술 운운은 믿을게 못됩니다.
Jini 2009/01/06 23:09 # 답글
음 그렇군요 그걸 간과 하고 있었는데 좋은 지적 감사드리고요 더욱 많은 자료들을 찾아봐야 할 것 같네요과연 35W로 넷북 시장에서 살아 남을지 아마 이거 말고 다른 제품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 되어 지는데 암튼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