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의 새 프리미엄 데스크탑 Firebird(with Voodoo DNA) 얼리어답터


HP가 많은 신제품을 CES에서 쏟아 낼려나 봅니다. 넷북, 노트북에 이어서 이번엔 새

데스크탑을  CES에서 공개한다. 공개된 미리 발표 된 이제품은 Firebird( with Voodoo DNA) 이며

프리미엄 브랜드인 부두의 기술이 들어 갔다고 하며 사양은
 
Intel Core 2 Quad CPU, twin NVIDIA GeForce 9800S 그래픽 카드(SLI configuration)

320GB 하드디스크 그리고 진보된 쿨링 시스템을 통해 최적의 온도를 유지 한다고 한다.

1월 9일날 출시를 시작하며 가격은 $1,799 이다.

어려운 경기속에 희망을 찾으려는 노력의 일환인지 올해 CES는 왠지 모르게

전보다 더욱 다양하고 많은 신제품이 쏟아져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http://www.engadget.com/photos/hp-officially-launches-firebird-with-voodoo-dna/












이글루스 가든 - 얼리어답터

덧글

  • 천하귀남 2009/01/06 22:03 # 답글

    클 요즘 나오는 HP일부 제품은 시장조사나 하고 만드는건지 의심가는게 많은데 이것도 마찬가지군요.
    메모리 빼고는 노트북용 부품이니 원가절감 따위는 쓰레기통에 들어간듯하고
    저 수냉인지 특수냉매를 쓴건지 하는 냉각시스템은 도데체 관리를 어떻게 할려고 하는건지 황당하군요.
    여지껏나온 상당수의 수냉이 갈바닉 부식이나 냉매증발등의 문제로 대중화에 실패했는데 상당히 우려됩니다.
    국내가 250만원은 거뜬히 넘길물건인데 이것도 어느 전시회 구석에서 대가리 내밀었다가 한~참 지나서 정식발매 한뒤
    발매후 서너달뒤 용산 어느구석에서 스카치 테이프 가격표 붙어 팔리지 않기만 기대합니다.
    얼마전 용산에서 HP어떤 시리즈 하나가 이렇게 최후를 맞이하고 계시더군요.
  • Jini 2009/01/06 22:09 # 답글

    네에 그렇군요 역시나 합리적인 가격과 대중화를 하려는 노력이 병행되야 이 같은 제품이 인기를 받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 softcube 2009/01/11 22:40 # 삭제 답글

    HP blackbird 나 Dell 사의 XPS 시리즈의 Liquid Cooling 은 부식, 냉매증발, 냉매보충 전혀 필요없답니다.

    물론 가격은 엄청나죠.
    신제품인 Firebird는 NVIDIA와 협업하여 기존의 9800 카드를 작게만들었고 물론 SLI 로 사용합니다.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해서 300W 가 조금넘는 파워unit 이 달려나오는데...소음과 전력사용은 솔직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듯 보입니다.

    물론 윗분께서 말씀하신데로 대중용은 아니겠죠. 또한 국내출시 또한 없을 듯합니다.
  • ironman 2009/01/18 00:56 # 삭제 답글

    수냉의 부식,냉매증발,냉매보충등의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만,
    Voodoo시리지는 어차피 대중화된 컨셉의 제품은 아니죠.. hp라는 로고를 달고 나오지도 않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어차피 핵심은 이 제품은 자사의 기술력 혹은 폭넓은 라인업 과시 혹은 구축이라는 의미 정도라는 것입니다.
    궁극의 하이퍼포먼스를 쫓는 유저라면 아무래도 완제품을 쫓지는 않을 거니까요..
    수익성을 염두에 두고 만든 제품이 아니라고 보시면 hp의 행동의 모순점이 그럭저럭 설명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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