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새 스마트폰 폰 SURF A3100 및 총 3가지 핸드폰 발표 얼리어답터




언제부턴가 모토로라가 내놓는 제품이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아 버린지

오래 되어 버렸다. 나만 느끼는 건지 모르지만 과거 모토로라의 최고 히트작

레이저 제품이후 큰 인기를 받은 제품이 전무하면서 어느세 모토로라는 LG의 추격을 받는

위태한 세계 3위의 핸드폰 제조 업체가 되었다. 왜 이렇게 전락한건지

과거의 그 레이저 시절로 돌아갈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 노력의 일환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이번에 CES에서 공개될 모토로라의
 
새 스마트 폰 SURF A3100을 발표 했다.

SURF A3100은 2.8 인치 터치스크린, 모토로라가 디자인한 커스톰 스킨,
 
7.2Mbps 트라이밴드 HSDPA, 3 메가픽셀 오토포커스 카메라, GPS,

최대 32GB까지 지원하는 microSD 카드 등을 제공한다.

올해 1분기 안에 아시아 지역에 우선 출시될 예정이다.

근데 디자인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데 나만 그런건지




그리고 이번 제품에 이어 2가지 더 제품을 발표했다.

심플한 캔디바 형태의  W233 과 플립형태의 Tundra VA76r가 그것이다.

 




가격 및 정확한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다 (Tundra VA76r는 AT&T를 통해 1월 13일날 출시된다)

출처 -http://www.engadget.com/2009/01/06/motorolas-surf-a3100-headlines-three-pack-of-new-phones/


이글루스 가든 - 얼리어답터

덧글

  • m_c_ 2009/01/07 03:30 # 답글

    맞아요..모토군은 레이저이후 죽어버렸어요..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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