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넷북 시장이 뜨겁긴 한가 봅니다. 넷북 제품의 경쟁에 이어 이번엔 넷북 CPU의 싸움도 심화 되려는 건 아닌지 VIA의 새 CPU에 이어 이번엔 프리스케일의 넷북 프로세스가 공개 되었다. 이번 제품의 특징은 저렴한 가격에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 것이 이 CPU가 내세우는 특징이며 이 넷북 프로세스는 i.MX515로 명명 되었으며 i.MX515는 ARM의 Cortex-A8 코어에 기반한 것으로, 이 프로세서를 채용한 $199 가격대의 저가형 넷북들이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프리스케일은 CES 2009에서 페가트론 (Asus 자회사)이 제작한 넷북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프로세서를 장착한 넷북은 8 시간 사용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고, 운영체제로 리눅스를 사용한다고 한다. 과연 인텔 만큼을 뛰어넘는 성능을 보여줄지 그리고 단지 저렴한 가격만과 길어진 배터리 수명으로 인텔과 경쟁이 될런지 이제는 그 모든것을 뛰어 넘어야 이길 승산이 있을 건데 그리고 아마도 인텔이 독점하는 시장에서 틈세 시장만을 공략하려고 내놓는 것은 아닌지 개발자의 의중이 궁금하다. 출처 -http://www.engadget.com/2009/01/05/freescales-i-mx515-netbook-processor-promises-low-cost-long-ba/ |
이글루스 가든 - 얼리어답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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