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의 인기속에 다음을 준비하는 인텔?
넷북의 다음은 무엇일까요 아니 그것과 비슷하지만 더 작은 컴퓨터가 인기가 많을까?
아마도 그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 때문인지 MID라고 하는 넷북보다 작은서브넷북의 범주에 들어갈 슈퍼 미니 랩탑이
요즘 발표가 되고 있다한다. 그 제품중 한가지를 소개한다.
UMID에서 발표한 이 작은 노트북은 무게가 고작 315g 밖에 나가지 않고
크기로 보자면 닌텐도DS와 Everun Note의 중간정도 크기라고 한다.
하지만 그 작은 크기에도 갖추고 있을 것은 훌륭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1.33GHz의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구요, 1GB의 램과 SSD로 32GB까지
저장공간을 확충할 수 있으며, WiBro, WiMAX, HSDPA, WiFi,
그리고 Bluetooth 연결을 지원한다고 한다.. 그 뿐만 아니라 130만화소의 웹캠을 장착하고 있고,
4.8인치의 1024 x 600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OS는 XP, 비스타, 리눅스 등 다양하게 선택을 할 수 있다.
정말 매력적인 사이즈와 여타 넷북 부럽지 않은 성능을 지닌 제품인 것 같다.


과연 넷북 시장의 성공속에 그 제품보다 작은 슈퍼 사이즈 넷북이 과연
얼마큼의 인기를 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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