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도 밝혔듯이 시대의 변화, 기술의 변화 등의 많은 변화들속에서
네티즌이 참여 할수 있고 직접 그 참여의 소비자 이자 생산자가 될수 있는 블로그 시대가
도래 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짧게 나마 웹 2.0의로의 발전을 고찰하는 시간을 넘어
이제 앞으로의 블로그의 발전에 관해서 얘기 나누고자 한다.
웹 2.0 시대에 논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구글(Google)이다
닷컴 붕괴 이후 이 사회는 심각한 휴유증을 남겼다. 새 희망의 블루오션을 찾았다는 희망과는 달리
모두가 돈을 잃은 순간이었으며 기술의 발전과 사회는 정체 되었다고 할수 있다.
그 시절에 살아남았던 기업들이 있었지만
변변한 수익 모델 없이 그저 초기 접속에 등장하는 배너광고 그리고 컴퓨터 화면을 무리하게
뒤덥는 식의 광고를 통해 소비자의 반감을 사는 그런 시도의 수익 모델이 전부 였다
단지 수익을 창출 하는 것보다는 투자금을 빨아 들였었던 시기 였다.
여기서 등장 했던 것이 직접적 소통력을 가진 키워드 광고 이다.
키워드 광고란 검색 결과에 관련 있는 업체가 드러나도 하는 일종의 광고 수법이다.
기존의 배너 광고는 네티즌이 원하는 바와 상관없는 내용만 나타 보여주었다면
이 키워드 광고는 검색을 통한 그 검색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만 노출되어
정확한 타킷 마켓에 전달되고, 기존의 배너 광고 보다 클릭률이 높은게 기존 배너 광고와는 차별화 되고
보다 발전되어진 변형의 새로운 광고 기법인 것이다.
이 광고기법을 통해 무한대의 속도로 무섭게 성장 한 것이 바로 구글이라는 업체인 것이다.
그저 단순히 검색엔진만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 낸 주역이기두 하다.
우선 간략하게 구글의 역사를 인용 해 본다.
1996년1월, 스탠포드 대학의 박사과정학생이었던 래리 페이지가 연구 프로젝트로서 구글을 시작하였다. [1] 곧, 래리 페이지의 가까운 친구이자 같은 과 박사과정 학생이었던 세르게이 브린이 프로젝트에 합류했다. 래리 페이지는, 기존 방법에 비해, 웹사이트 간의 관계를 분석하는 검색 엔진이 더 나은 결과를 산출해 낼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보통, 기존의 검색 엔진들은 특정 키워드가 웹페이지 내에 얼마나 많이 출현하는가에 따라 웹페이지의 순위를 매겼다.) [2] 이 프로젝트의 원래이름은 백럽(영어: BackRub)이었다. 웹사이트의 중요도를 그 사이트로 연결되는 백링크를 따져 결정했기 때문이다.[3] 당시, 리얀홍이라는 사람의 랭크덱스(RankDex)라는 작은 검색 엔진이 이미 같은 기법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말이다. [4]
다른 관련 있는 웹페이지로부터 가장 많은 링크가 들어오는 페이지가 검색과 가장 관련 있는 페이지일 것이라는 가정하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이 가설을 그들의 연구를 수행하면서 시험해보았다. 이 가설은, 훗날 그들이 만든 검색 엔진의 기초가 되었다. 초창기에는, 이 검색 엔진은 스탠퍼드 대학교웹사이트를 이용하였는데, 도메인 이름은 "google.stanford.edu"였다. 이후, 도메인 "google.com"은 1997년9월 15일등록되었다. 1998년9월 7일, 페이지와 브린은 캘리포니아 주 먼로 파크에 있는 친구집 차고에서, 그들의 회사인 "Google Inc."를 공식 창립한다.
"구글"이라는 명칭은 "구골"이라는 단어의 철자를 잘못 쓴 것이다. [5][6] 여기서 구골은 10100(1 뒤에 0이 100개 붙는다.)을 의미한다. 2006년, 일상 생활에서의 사용이 늘어나자, "구글하다 (동사)"(영어: google)가 메리엄 웹스터 사전및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등재되었다. "구글하다 (동사)"는 "구글을 이용하여 인터넷의 정보를 검색하다"라는 뜻이다. [7][8]
1999년3월, 이 회사는 팰러앨토유니버시티 애비뉴 165번지로 사무실을 옮겼다. 이 주소는 다른 실리콘 밸리벤처기업들의 요람이라 말할 수 있을 만한 곳이었다. [9] 두어 군데를 옮겨다니며, 성장한 후, 1999년구글은 마운틴 뷰 앰피시어터 파크웨이 1600번지에 있는 건물을 실리콘 그래픽스(SGI)로부터 임대하였다. [10] 이 회사는 이후로 여기에 계속 머물렀다. 이 복합단지에는 구글플렉스(영어: Googleplex)라는 이름이 붙었다. (구골플렉스라는 단어를 가지고 장난친 것이다. 1 뒤에 구골 개의 0이 붙는 수이다.). 2006년, 구글은 이 곳을 SGI로부터 $3억 1900만에 사들였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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