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책이나 글들을 보면서 대부분 나오는 말이 2001년 닷컴의 붕괴로 인한 그
시장의 재편과 기존의 살아남은 닷컴 업체들속에의 성공의 원익 분석과 특징을 찾는 과정에서 나온것이라고들
말한다. 그것 보다는 닷컴 붕괴속에서 웹 1.0의 시대에서 보여진 폐쇄적인 사업의 한계와 그리고 웹 기술의 표준화
그리고 개방화가 맞물리면서 웹 2.0 시대는 시작 된것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여기서 웹 2.0 의 기술중에서 하나를 인용해 본다.
Web 2.0을 기술적으로 구현하는데 있어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단어는 Ajax이다. Ajax로 개발 했을 경우 궁극적인 모습은 어떠한 클라이언트 사용자의 브라우저, 운영체제, 디바이스 등에 상관없이 웹상에서 Desktop Application 수준의 application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Google Map, Yahoo Map 등의 Ajax 레퍼런스 사이트들은 웹 브라우저에서 Desktop Application 수준의 화면과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여지를 충분히 보여줬다.
Ajax로 구현한 화면을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라고 달리 말할 수 있는데, 이미 2000년부터 이러한 Desktop Application 수준의 UI를 구현하기 위한 많은 노력이 있어왔고, 현재 X-internet 솔루션이라는 이름으로 여러 벤더에서 제품을 출시했고 시장에서 이미 도입된 상태이다. 한 예로, 에이작스(AJAX)라는 새로운 웹 기술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기술을 사용하고![]()
더불어 웹 기술의 표준화를 통해 기존의 기술들을 조합하는 혁신을 웹 2.0에서는 실행하면서
더욱더 개방화, 참여형 웹으로의 변신을 꾀하게 된것이다.
그러는 와중에서 이런 개방화, 참여형의 웹은 오픈소스 라는 새로운 통념을 만들어 낸다.
웹 2.0은 기술에도 영향을 미치며 누구나 쉽게, 심지어 개인도 쓸수 있는 기술 환경을 추구하며, 고가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구축 비용없이 소수자라도 만들어 낼수 있는 오픈 소스라는 독특한 웹 2.0 사회의 통념을 만들어 낸것이다.
그런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블로그라는 것은 탄생 했습니다.
과거 네티즌 들은 HTML이라는 것을 통해 아니면 다양한 웹 페이지 제작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식의 방식이었지만 이것은 네티즌의 오랜 시간의 노력과 조금은 어려운 웹 기술의 활용
때문에 소수의 활동적이고 기술 활용을 좋아하는 네티즌들만의 고유 영역이었습니다.
그속에서 닷컴 붕과와 함께 기업의 변화, 기술의 변화 , 네티즌의 변화 속에서 블로그는
누구나 손쉽게 쓸수 있는 간단한 홈페이지 작성 도구 로써 등장 하며 진화 해 온 것이다.
위의 그림은 지금은 폐쇄 되어버린 네이버 미니홈이라는 서비스 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웹 2.0 시대의 도래를 통해 좀더 유연하고 범용성이 크고 쉽게 접할수 있는 그런 서비스를 찾아 가는
과정에서 블로그라는 것이 나온것이 아닌가 싶다.
왜 블로그 인가?
21세기는 자기의 PR시대 이면 자기의 의견을 거리낌 없이 표출할수 있는 시대이다.
인간은 본래 표현하지 않고서는 못견디는 생물이다. 인간의 창조력은 아마도 자극이 아닌
스스로의 동기 부여에 의해서 최대화 될수 있는 것이다.
그런 인간의 본질이 블로그라는 것에 잘 녹아져 있는것이다.
스스로 자기의 생각을 자기가 찍은 사진을 블로그라는 하나의 소통의 도구를 활용해서 표출하고
그것을 네티즌들이 보고 열광하고 환호하면서 더욱더 블로그라는 것이 발전 해 온것이다.
그 사회 시대적인 변화와 네티즌의 변화를 표출하는 있는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블로그 인것이다.
지금 까지의 웹 1.0은 단순히 정보를 해방 시켜준 것에 불과 하다면 웹 2.0은 블로그라는 것을 통해
관객(네티즌)에게 유익함과 감동을 주고 더불어 공공의 장에 자신을 표출하는 수단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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