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i 가 만들어가는 세상

chanho32.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진이가 생각하는 웹 2.0 시대 그것에 관한 고찰 3 내 손으로 느껴지는 세상


이런 웹 2.0의 변화 그 변화가 우리에게 주는것은 무엇일까?

우선 몇 가지고  나눌수 있을 것이다.

1. 경제를 보는 시각의 변화

인터넷이라는 가상화의 세계속에서는 공간적 제약과 물리적 제약은 느낄수 없다.

또 구글,야후 같은 검색엔진과 옥션이나 이베이 같은 인터넷 상점은 수요와 공급이

실시간으로 나타나는 현실과는 다른 인터넷 경제의 세계가 펼쳐 진다는 것이다.

일반 서점에서 참기 힘든 책들이 아마존을 통해 팔리고 아마존은 상품 진열과 재고 관리 비용이

없어지며 상품 검색과 쇼핑이 인터넷이라는 네트워크를 통해 가능하게 되면서 인터넷 경제는 더욱 비약적으로

발전 하며 현실에서는 일방적 마케팅과 대량 판매, 대량 소비라는 시스템 으로 경제가 굴러 가지만

인터넷은 확일적인 판매를 넘어 다양성을 추구하는 경제인 것이다.



2. 인터넷 사용자(네티즌의 변화)

웹 2.0은 개방화, 참여형의 가상 사회 이다. 위키 피디아라는 인터넷 백과사전은 누구나 참여해서

내용이 틀리거나 마음이 들지 않으면 누구나 직접 고칠수 있어서 전세계 지성인들의

참여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두 었고 신뢰성도 구축하였다.

이런 위키피디아의 대성공의 예를 통해 네티즌의 변화를 설명 할수 있을 것이다.

과거 웹 1.0 때는 네티즌 들은 그저 보여지는 정보에만 참여 할수 있는 폐쇄적 웹 이었다면

웹 2.0은 과거 보다 더욱더 많은 네티즌들이 참여하고 인터넷 세상을 네티즌 스스로가 만들어 간다는 사회 인 것이다.

3. 산업의 변화

기존의 현실 사회에서의 산업은 상품을 만들어서 수익을 창출하는 Face to Face의 산업이 었다면

지금의 가상 사회(인터넷)는 현실 사회에서와는 다른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다.

애플을 예로 들자면 아이튠즈를 통해 음악, 동영상 등을 구매하고 아마존을 통해 직접 서점에 가지 않고도 물건을 사고 하는 등의

가상화를 통한 웹 2.0 수익구조의 변화를 꾀한것이며 더불어 고객을 위해서 늘 변화하는 그런 서비스 산업으로써의 변화를

가져 온것이다.


Supported on both PC and Mac

4. 기업의 변화

지금까지의 웹은 사이트 제작자가 만들어 놓은 것을 감상하는 폐쇄적인 웹 이었다면

웹 2.0은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곳에서 즐기고, 개성 있는 기여를 하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면 그 가치가

다시 사용자를 불러 들어 거대한 참여의 장' 이 되는 웹을 말한다.

http://www.erikbosgraaf.com/news.html http://www.mediabistro.com/fishbowlla/geekdom/facebook_is_insecure_80712.asp http://gigaom.com/2006/07/27/cyworld/

이 대표적인 웹 2.0에 걸맞는 개방형, 참여형 기업의 사이트들은 위와 같다.

유투브, 페이스북, 싸이월드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의 등장은 더욱더 웹 2.0 의 시대를 앞당기게 하는 시발점이 된것이다.

네티즌이 직접 콘덴츠를 만들어 제공하는 생산자 이면서 그 콘덴츠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되는 것이다.

즉, 유투브, 페이스북, 싸이월드, 지식인 같은 사이트가 네티즌들이 알아서 볼거리 만들고, 그곳을 찾는 네티즌이 또 다른 네티즌이

만든 볼거리를 보기 위해 방문하는 자가발전의 구조가 기업을 변화 시킨 것이다.

그 변화속에서 기업은 광고 및 네티즌의 볼거리를 통해 수익을 얻는 것이다.

웹 2.0 기업의 서비스는 바로 네티즌이 만들고 소비하는 콘덴츠 즉 이 네티즌의 데이터가 바로 핵심 역량이며, 앞으로의

더 큰 발전을 위해선 이 데이터가 중요한 시대가 도래 한것이다.

위의 4가지 정도의 웹 2.0의 변화는 이미 우리네 인터넷 세상에 깊숙히 자리 잡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블로그가 우리에게 주는 혁명은 무엇인지 고찰 해 보고자 한다.

(P.S 책을 보며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하며 만든 글 입니다. 아직 미흡하고 그저 저의 생각이지만

나름대로의 견해와 저의 해석 방법을 통해 블로그 시대를 한번 고찰 해보고자 하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네요 ^^)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chanho32.egloos.com/tb/2120306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