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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거스를수 없는 터치 기술 그것에 무게를 실고 있다 얼리어답터

 ‘데스크톱, 휴대폰, 이번엔 노트북PC’

세계 1위 PC 제조업체인 HP가 ‘터치’ 기술에 무게중심을 실었다.

16일 월스트리트저널은 HP가 지난해 터치스크린 데스크톱PC를 출시한데 이어 터치 기술을 적용한 휴대폰과 노트북PC를 연내 잇따라 출시한다고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HP는 지난해 터치스크린 노트북PC를 출시한 적이 있으나 소극적 마케팅에 그쳤으며 올해 새롭게 출시하는 터치스크린 노트북PC로 날로 위축되는 소비자용 PC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전략이다.

HP는 지난해 대형 터치 스크린을 채택한 데스크톱PC인 ‘터치스마트’로 손끝으로 조작하는 ‘터치’ 시장에 뛰어들었고 올해 터치스마트의 소프트웨어와 외장 등을 혁신하면서 공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HP 대변인은 가격이나 구체적인 사양을 밝히지 않았으나 “HP는 터치 기기의 풀 라인업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HP도 터치라는 기술의 대세앞에 따를수 밖에 없나보다.

이제 앞으로 나올 윈도우 7 도 이런 터치 기술을 대폭 수용한 운영체제를 개발중인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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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천하귀남 2008/10/18 21:54 # 답글

    글쎄요... 터치 라고는 하지만 정밀도 면에서는 문제가 많은데다가 화면 오염도 문제고 LCD모니터의 내충격문제도 해결해야 하고 그러면서도 화질을 유지해야하는데 모니터의 가격이 왕창 오를겁니다. 그런데 소비자들이 납득을 할까요?
    참고로 작년에 출시한 터치 스크린 모델은 고화질 액정도 아닌데 190만원인가 달라고 해서 시장에 내놓지도 못하는 물건이었습니다. 올해 어디 전시회 가니 진열은 해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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