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휴대폰 사용자들의 91%가 '3G 아이폰'을 구입하길 원하지 않는다고 시장조사기관인 iSHARE가 밝혔다.
6월 5일부터 6일까지 실시된 iSHARE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전체에서 8.9%(36명)만이 3G 아이폰을 구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 36명 중 약 반 정도가 소프트뱅크 모바일 사용자들이다.
'3G 아이폰'을 선호하지 않는 큰 이유로 휴대폰 배터리를 교체할 수 없는 점을 지적했으며, 77.1%가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휴대폰을 원한다고 밝혔다.
◆애플은 다음달 11일 22개국에 '3G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인데 그 중 일본도 포함됐으며 일본이통사인 소프트뱅크를 통해 일본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덧글
SeiiAkii 2008/06/20 00:11 # 답글
밸리에서 왔습니다.배터리도 그렇고, 소프트뱅크라는 회사의 망이 좋지 않아서 전화가 잘 터지지 않는 점도 크지않나 싶습니다. (저도 그래서 망설이고 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