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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바라본 한국으로의 결혼 세상과의 소통

중국의 한 게시판에서 한국에 시집 온 중국 여성들이 한국 사회의 낮은 여성 지위와 중국인들을 무시하는 풍조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는 포스트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아래는 타오바오 네티즌들의 관련댓글들 입니다.



nikokosun
전 작년에 한국에 와서 한 회사에서 일을 합니다. 올해 이미 일년이 되었네요.
중간에 몇 명의 한국에 시집 온 중국 여자를 알게 되었는데, 어떤 사람은 동네에서 알게 되었고, 어떤 사람은 제 마누라가 아는 사람입니다.
그들의 생활 상황을 말하면 아마 모두가 다른 각도로 한국을 이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갑, 유명한 대학 중문과를 졸업하여 북방의 모 큰 도시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 때 유학중이던 한국인 남편을 알게 되고 아마 그녀가 대학을 졸업한 후 두사람은 결혼을 하였습니다. 남편은 후에 한국에 돌아가 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갑은 재작년에 한국에 왔습니다. 갑의 남편은 한 작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자주 야근을 합니다.
갑과 시어머니는 함께 사는데, 시어머니가 아주 중국을 무시하여, 매년 중국에서 쉬고 돌아오면 갑 앞에서 중국의 나쁜 말을 합니다,
중국은 쳐지고, 더럽고, 중국인 자질이 얼마나 낮은지 등등.
처음엔 갑이 한국어를 말할 수 없어서 듣기만 했는데, 지금은 좋아져서 자주 시어머니와 중국 때문에 싸웁니다.
갑은 이미 아이가 있지만, 시어머니는 그녀가 나가 일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매 달 수입을 전부 시어머니에게 드립니다.
갑이 매번 중국에 있는 엄마에게 전화를 하면, 엄마는 웁니다.

을, 북방의 모 대학에서 공부하고, 후에 모 북방 도시에서 중문 박사과정을 공부합니다. 대학시기에 알았던 한국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고, 을은 올해 한국에 왔습니다. 비록 중문박사 학위가 있지만 임시직도 못 구했습니다. 을은 집에서 모든 집안일을 하고, 가족을 돌보는 것이 일상생활 입니다. 후에 을은 직업을 찾았지만, 퇴근 후 집에 돌아가 집안 일을 해야하고, 임금도 모두 시어머니에게 주었습니다.

병의 상황은 조금 좋은 편입니다. 그녀는 북방에서 한국인 남자친구를 알게 되었지만, 그녀의 가정 형편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녀는 올해 한국에 왔습니다, 처음엔 자주 시어머니와 중국 문제로 인해 싸웠지만, 병의 태도가 강경하여, 시어머니는 언행을 어느정도 조심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말해서, 내 주변의 한국에 시집 온 중국 여자는, 그녀들이 아는 기타 비슷한 중국 여자를 포함하여, 집 안에서의 지위는 모두 매우 낮고, 남편은 야근하고, 설사 새벽 2시까지 한다해도, 그녀들은 잠을 잘 수 없고, 남편이 돌아오길 기다려야 합니다.
가령 남편이 새벽 5시에 출근을 하면, 그녀들은 반드시 함께 일어나야 합니다.
집안일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전 한국에서의 1년의 경험으로 확실히 느꼈습니다,
한국여자의 지위는 확실히 아주 낮다는 것을.
만약 당신이 일본여자이고, 한국에 시집 온다면 상황은 더 좋겠죠. 일본인은 돈이 있으니깐요.
마지막으로 제 한국 여자 동료를 말해보겠습니다.
그녀는 박사학위가 있고, 남편은 출국 준비중입니다.
그녀는 남편의 학비를 부담해야 할 뿐만 아니라, 남편의 용돈을 책임지고 술 먹는 것을 포함하여 창기와 노는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이것은 그녀가 직접 저에게 얘기한 것입니다. 그녀는 한국의 이런 습속을 매우 싫어합니다.
남자는 퇴근하면 일반적으로 가서 술을 먹고, 술집에서 또 술을 먹고 마지막으로는 기생집에서 창기와 놉니다.
그리고 이것은 한국에서 비교적 보편적인 행동입니다.
많은 상황 하에서 상사가 부서를 데리고 같이 기생집에 갑니다, 저의 한국 남자 동료도 기본적으로 한번 이상 가봤습니다.
이렇게 많이 말한 것은, 단지 여러분에게 다른 각도의 한국을 알려주고 싶어서 입니다.
물론 한국인에게는 우리가 배울만한 점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 특별한 기술 함양을 없지만 어쨌든 세계 일류의 반도체 회사입니다.
그러나 한국사회의 많은 습속은, 중국에 대한 견해를 포함하여, 정말 우리 중국인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것도 사실이죠.



思雅商务
중국여자에게 예쁘게 꾸미라 하세요!
우아한 여성복을 입고, 유쾌한 여자가 되라구요!


萍水再相逢
한국여잔 정말 불쌍해요. 그래도 중국여자로서 행복하네요.


nikokosun
중국남자를 찾으면 아주 좋지요!!!


时尚东京
그렇지만 지금 한국여성은 아주 사납대요, 한국인이 말한거에요!~~


nikokosun
중요한 것은 한국남자가 만족할 줄을 모른다는 거죠.


崔西崔西
이게 보편적인 현상인가요? 단지 좋지 않은 것을 써 놓은거 아닌가요?


心惊刚猪
한국의 어떤 부분은 중국과 비슷합니다.
한국남자는 당당하게 창기와 놀고, 중국남자는 대단하게 부인을 등에 두고 창기와 놉니다.
두 나라의 지도자도 모두 자기 부서 사람을 데리고 단체로 기생집에 갑니다, 비슷하죠!!
그렇지만 중국 여자의 집안에서의 위치는 한국 여자보다 조금 좋습니다.!


nikokosun
한국에서 취업하기는 아주 어려워요,
남자가 한국에 남아 있으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죠,
여자일 경우 아마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한국인에게 시집 갈 수 있으니깐요.


maggie
중국인에게 시집오는 게 낫겠네요,
적어도 중국인 마누라는 남편의 눈치를 볼 필욘 없습니다.
어느정도 주도권도 있구요.


夜游神
제가 느끼기에 일본인이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좋은 것 같아요.
오히려 한국인은 형편없죠,
일본에서는 당신이 노력하면 다른사람이 당신을 존중합니다.
저희 여기의 한국학생들은 모두 지나쳐요, 일본인은 아주 신중하죠.


gali5678
우리가 너무 약해서, 너무 얕봅니다.
조그만 한국도 우리보고 제멋대로 지껄이고 잘난체하죠!
우리가 비록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그들이 이러쿵저러쿵 함부로 비평하면 안되죠!


离丽里力
한국 드라마를 보면, 한국의 시어머니는 아주 강하더라구요.


nikokosun
사실 몇 명의 한국 여성은 비교적 자립적입니다!
제가 아는 중국에서 장사를 하는 많은 한국 여성들은 아주 강합니다!


lunasealulu
한국 대단한 거 없어요~~~
갈비 한 번 먹으려면 아끼고 또 아껴야되죠~
자원이 부족하죠~ 부지런히 일하지도 않구요,


阳光下的棉被
총체적으로 말하면 그래도 자신의 동포에게 시집가는 것이 좋지요~~
그렇게 멀리 시집 가 버렸으니…결과가 이렇죠~~~


gxxgothic
제가 느끼기에 일본과 한국은 여성의 사회지위가 남자보다 많이 낮습니다,
원시사회같죠.. 과장 좀 해서,
그래도 국내가 비교적 좋습니다.


yinger55
어떤 일이든 그것의 양면성을 봐야 합니다.
우리는 당연히 좋은 점은 배우고, 나쁜 점은 그들 국가가 스스로 잘 해결 하구요.
적어도 우리는 한국인의 애국과, 그들의 일제와 미제를 불매하는 결심을 봐야 합니다.
우리가 만일 항상 국가 이익을 일 순위로 생각한다면, 중국은 세계에서 최강이 될 것입니다.


清悠堂
텔레비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며느리의 지위가 낮다는 것을요.


苹果
흥, 줄곧 한국 일본 남자는 남성 우월 주의라고 생각했어요!


方辉琳
왜 돈을 시어머니에게 줘야 하죠? 이유가 없어요..


台州可乐
아시아에서, 중국 여자의 지위가 가장 높져.


iva_79
글 쓴 사람이 말한 것이 모두 옳은것은 아닙니다.
제 친한 친구의 남편은 제가 소개시켜준 한국인 입니다.
지금 그들은 결혼해서 한국에서 삽니다.
시어머니도 아주 좋구, 주동적으로 같이 살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밖에 나가 일하라고 요구하지도 않았구요.
남편은 열심이고,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일도 잘 합니다.
비록 자주 해외 출장을 가야 하지만요.
매번 한국에 돌아오면 부인과 아이를 데리고 같이 놀러 나가고, 심지어 고객을 만날 때에도 부인을 데리고 갑니다.
우린 모두 부러웠죠.
유일하게 제가 싫게 느꼈던 부분은,
그녀 혼자 아이를 데리고, 남편이 있을 때 밥을 하고, 집안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즐겁습니다.
분명 남편이 그녀에게 아주 잘 하겠죠.


kevinleon
텔레비전과 현실 생활을 차이가 정말 크네요!
원래 매일같이 밥을 하는 것이 화가 났는데,
지금 한국 여자와 비교해 보니 그래도 행복하네요! 하하.


八月六号
중국이 비록 한국보다 돈이 없지만, 중국 여자는 한국 여자보다 존엄합니다.


tina821026
가능하죠! 일본 한국의 남성 우월 주의는 중국보다 훨씬 심하죠!


bluebellau
연속극에서 남편이 그래도 자상한 것을 봤습니다, 정말 현실 생활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fushi
전 그래도 중국을 좋아합니다.
적어도 식후 과일은 보편적이고 아주 정상이죠, 고기도 먹을 수 있구요.
어디 한국처럼 늘 배추와 콩류를 먹나요.


韵昙珑宇
어느 국가가 좋다 나쁘다 평가하고 싶진 않습니다.
각 국가는 모두 자신의 문화 속사정이 있습니다.
전 중국의 남자와 중국 여자가 의심할 것 없이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candytia
한국 여성의 삶이 이렇게 피곤한 것인 줄 생각 못했습니다.


catherinee82
한국인이 갈비를 보물로 여기고 우리 중국인을 무시한다고 말하지 않았나요?
전 하나 먹고 하나 버리는데


鲍6262474
1월 한국에서 한국 가이드가 말 한 것을 들었습니다.
한국 여자는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나 남편이 세수할 물을 주고, 아침을 차리고, 시어머니가 되어서야 고생이 끝난다고 칠 수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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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풍견風犬 2007/07/31 15:08 # 답글

    음...일부 이해할 부분도있지만 썩공감이 안되는내용이군요 마치 80년대 드라마 소재같은 느낌입니다
    위에 소개된일례는 고발성뉴스에서 본적은 있는것 같지만 주변에서 보거나 들은적도 없어서요
    일부는 아직도 자연스럽게 희생을 강요하는 집안도 있겠지만 지금은 저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생소하게
    느껴질정도입니다
  • 두리 2009/10/30 22:12 # 삭제 답글

    중국인을 무시하는게 아니지...
    한국문화가 그런거지..
    결혼한 한국여자들을 보라고 똑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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