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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test information from LG has unveiled that as Motorola has loaded their phones with Yahoo! Go for Mobile software. Now the company in conjunction with the world’s most popular online video-sharing website YouTube, will soon develop a new phone that will facilitate users to upload, view and share video clips or user-created content (UCC) online sans computer.

As iPhone is already equipped to stream YouTube videos but now LG is also looking ahead to develop a handset that will facilitate users by its innovation to download YouTube content that will definitely combat Apples iPhone’s direct video streaming feature.

However, LG has already started selling third-generation (3G) handsets, ‘Google phones’ that facilitates users to get one-click access to Google’s search engine as well as Google maps and Gmail in Europe last month but the new handset that will completely sport YouTube service for the first time in Europe will hit the market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LG가 세계 최대의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인 유튜브를 통한 LG YouTube폰을

출시 한다는 뉴스

이미 아이폰에 유튜브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제 LG까지 가세함으로써 치열한 경쟁이 예상됨.

이미 LG에서 구글 검색엔진과 구글메일, 구글맵을 사용할수 있는 구글폰(3G)을 유럽에 출시 함과 동시에

 유튜브 폰도 만든다고 한다.

LG전자(www.lge.com)는 유튜브(www.youtube.com)와 유튜브 서비스를 전면 지원하는 휴대폰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LG전자 휴대폰으로 직접 제작한 UCC 동영상을 PC를 통하지 않고서도 유튜브에 바로 업로드하거나 공유하는 것은 물론, 업로드된 동영상을 검색해 시청하는 것도 가능하게 된다.

LG전자는 이번 ‘유튜브’와의 전략적 제휴에 앞서, 지난 3월에는 유튜브의모회사인 구글과도 구글 서비스 지원 휴대폰 개발 계약을 체결하는 등 모바일 인터넷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LG전자는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쉽게 유튜브에 접속할 수 있는 아이콘을 배치하고, 사진과 비디오를 촬영해 바로 유튜브에 업로드할 수 있는 최적화된 UI(User Interface)와 메뉴 등을 휴대폰에 내장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유튜브 서비스를 지원하는 휴대폰을 오는 하반기 유럽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유튜브는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誌의 2006년 최고의 발명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타임誌에 의하면 현재 매일 1억 회의 비디오클립(짧은 길이의 동영상) 조회를 기록하며 매일 7만 개의 새 비디오 클립이 게시되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4월 구글 검색엔진을 적용한 스마트폰 ‘조이(모델명:LG-KS10)’를 유럽에 첫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하나의 휴대폰에서 구글 서치, 구글 메일, 구글 맵 등 구글의 대표 서비스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는 인터넷을 PC처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풀 브라우징 화면을 채택한 휴대폰의 규모가 06년 2,000만대에서 2010년 7억 2,900만대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LG전자 안승권(安承權) MC사업본부장은 “세계 최대의 UCC 전문 사이트인 유튜브와의 제휴는 모바일 인터넷 분야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객들이 원하는 인터넷 기능을 발빠르게 휴대폰에 적용해 모바일 인터넷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