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매직! |
PDA, 노트북, 모니터, 그리고 휴대폰까지..
터치 스크린의 영역은 넓어지고 있다. OS도 이제는 태블릿PC 전용이 출시되고 있고, 최근 프라다폰의 터치 스크린은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과 이슈를 낳았다.
그리고 IM-R200이 출시 되었다. 전면 터치스크린이 아닌 슬라이드식의 키패드 대용 스크린으로, 무엇인가 특별함을 선사하고 있다. 그동안 워크아웃에 힘들어 했던 팬텍계열은 이 제품으로 회생을 하려는 듯, 홍보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마치 닌텐도의 NDS가 떠오르는 이 특별한 휴대폰을 세티즌 리뷰를 통해 알아보자.
| 슬라이드 | |||
| 102.7 x 46.5 x 16.9mm | |||
| 104g | |||
| Black, White | |||
Main : 2.0" QVGA 26만 컬러 TFT LCD, SUB : 1.6" 26만 컬러 OLED | |||
| 2M CMOS + 0.3M CMOS | |||
64Poly | |||
표준형 | 대용량 | ||
연속통화시간 | 약 160분 | 약 210분 | |
연속대기시간 | 약 190분 | 약 250시간 | |
본체, 사용설명서, 표준형/대용량 배터리 각 1개, 스테레오 이어 마이크, 차량용 핸즈프리 연결 케이블, 데이터 매니져 케이블, 휴대용 고리, 배터리 충전 거치대 | |||
| 지원함 | |||
| 지원안함 | |||
| 지원함 | |||
| 지원함 | |||
94.7MB | |||
| 지원함 | |||
| 지원함 | |||
| 지원함 | |||
| EVDO | |||
스카이는 매번 출시마다 패키지 디자인에 상당히 공을 들인다. 물론 박스야 한번 뜯어보고 버리거나 보관하므로 크게 상관 없지만, 사람도 첫인상이 중요하듯 처음 받아보았을 때 '프리미엄'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스카이의 또 다른 매력중 하나는 역시 푸짐한 기본 구성품들이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들 이외에 차량용 핸즈프리 연결 케이블까지 기본으로 구비되어 있는 점은 높은 점수를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배터리 거치대는 특별한 것 없는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다. 데이터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어 따로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은 없지만, 한편으로는 이미 많은 유저들이 데이터 케이블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원 낭비가 될 수도 있겠다.
차량용 핸즈프리 연결 케이블이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차량이 없는 유저도 있겠지만 따로 구매할 경우의 불편함을 최소화 한 점이 눈에 띄인다. 휴대폰 스트랩도 R200과 왠지 잘 매치가 되는 듯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매직!디자인 |
깔끔한 블랙 바디의 R200은 은색 테두리로 포인트를 준 것이 눈에 띈다. 오른쪽 상단에 셀프촬영용 카메라가 위치해 있다.
키패드 부분은 1.6"의 OLED가 채택되었다. 마치 닌텐도의 'NDS'처럼 액정이 두개인 셈인데, 왠지 액정과 사이즈가 달라 언발란스 해보이기도 한다.
슬림화가 대세인 최근 휴대폰 동향과는 반대로 본체가 두꺼운 편이다. 특히 카메라 모듈 부분이 상당히 두꺼운 편이다. 우측에는 24핀 커넥터와 카메라 키가 있고, 좌측에는 슬라이드 상단의 적외선 통신부와 이어폰 잭, 그리고 이미 CF에서 알려진 키패드 스타일 변경 핫키, 볼륨키가 위치해 있다.
하단은 블랙과 은색의 조화가 돋보인다. 상단은 역시 카메라 모듈 때문에 너무 두꺼워 보인다. 남자라면 그립감이 좋겠지만, 여성 유저들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두께이다.
후면은 검정 바디의 심플함을 최대한 살린 디자인으로 마무리를 하였다. 세번째 사진은 대용량 배터리를 착용한 모습으로, 특유의 볼륨감이 느껴진다.
배터리를 탈착해보면 MicroSD 삽입구가 나온다. 메모리 카드를 자주 뺏다꼈다 하는 유저는 많이 없겠지만, 그래도 배터리 안쪽에 수납되어 있는 점은 불편하다.
이어 마이크는 파우치와 함께 제공된다. 그리고 이어폰 캡도 여분으로 두개가 들어 있어 번들이 아니라 따로 산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매직키~/카메라 |
IM-R200의 키패드는 기본적으로 4개의 UI를 가지고 있다.
키패드에 대한 모든 설정은 스페셜 기능 메뉴에서 설정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MP3나 동영상 메뉴를 선택하면 하단에 선택된 플레이 리스트가 디스플레이 되어 상당히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카메라 기능을 실행하면 하단에 카메라 설정 UI가 있어 확인도 쉽고, 설정도 용이하다.
버튼효과를 보면 알 수 있듯 이미 먼저 러시아에서 출시예정으로 알려진 '옵티무스 키보드'와 컨셉이 비슷하다.
카메라 메뉴는 기존 스카이 휴대폰들과 큰 차이 없는 간단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
사진 촬영 기능을 실행 시키면 사진 촬영 설정을 할 수 있는데, 이 때는 키패드 부분에 현재 세팅되어 있는 주요 기능들이 아이콘으로 나타나 확인 및 수정이 쉽다. 사진 크기는 1200X1600부터 240X320까지 조절이 가능하고, 안면인식을 통해 꾸미기 이미지를 적용 할 수도 있다.
동영상 촬영 설정에는 동영상 크기(320X240 부터 176X144), 노고하 시간 설정, 화질 설정, 촬영모드와 화이트 밸런스, 플래시 설정, 측광 설정, 저장 위치, 바로가기, 아이콘 숨김, 도움말 보기등을 이용 할 수 있다.
셀프 촬영용 30만 화소 서브 카메라는 역시 화질이 많이 떨어지는 것을 사진을 통해 볼 수 있다.
UI & 멀티미디어 |
기본적인 UI는 스카이 휴대폰이라면 늘 그렇듯 베이직과 스페셜이 있다. 두 UI모두 컨셉은 비슷하지만 이전 UI들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기본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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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디자인
매직키~/카메라
UI & 멀티미디어
기본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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