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단신 뉴스 5월 마지막 주 IT 뉴스

1. 알리바바 AI Base 스마트 스피커 투자

Alibaba to invest $1B on AI integration with smart speaker

Chinese e-commerce giant will use the funds to bolster it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Internet of Things ecosystem that supports Tmall Genie, including linking more content and services from Alibaba's wider ecosystem that spans entertainment, healthcare, and education.

과연 아마존의 알렉사, 구글을 이길수 있을지?


2. 삼성의 새 평택 공장

Samsung to build new EUV foundry chip line

The new EUV-based 5nm process line will begin operations in 2021.

파운드리 칩에서는 삼성은 선두주자가 아니다 보니 TSMC의 독주를 막을수 있을지

DRAM을 넘어 파운드리 까지 


3. OnePlus will disable a filter that letsthe 8 Pro see through some materials


원플러스 8Pro의 기능중에 controversial Color Filter camera function(투시 기능) 이 기능이 화제라고 하는데

투시가 가능한 필터 기능이 있다보니 보안이나 기타 어려문제들이 있어 이 기능을 막을꺼라고 합니다. 


oneplus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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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플러스 8 프로의 X레이 비전 기능 - 모바일 / 스마트 - 기글하드웨어 : https://gigglehd.com/gg/?mid=mobile&document_srl=7317707


떠나는 자식에게 배웅 인사하는 부모님, 그 20년의 기록 사랑하는 가족


이 기사를 읽으면서 생각해 본다. 
내 아버지 어머니의 배웅하는 모습
이제는 돌아가신 내 아버지의 모습은 빛바랜 사진속에 있지만
우리 어머니의 배웅하는 사진을 꼭 하나 하나 담으려 한다. 



1995년 사진. Deanna Dikeman 제공

부모님이 집 앞에서 배웅하는 모습을 20년간 사진으로 찍는 작가가 화제다.

미국 아이오와 출신의 다이크먼(Deanna Dikeman)은 1996년부터 2017년까지 약 20년 넘게 부모님의 사진을 기록했다.

다이크먼은 8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어린 시절 빨간 지붕의 시골 주택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았다”고 운을 뗐다.

세월이 지나 다이크먼은 사진작가가 됐다. 그녀가 30살이 되던 1991년, 부모님은 직장에서 은퇴를 하고 고향에서 채소를 가꾸며 전원 생활을 즐겼다.

그 때부터 다이크먼은 부모님의 집에 자주 방문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다이크먼이 집을 나설 때면 부모님은 항상 차 앞까지 나와 딸을 배웅했다. 시야에서 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계속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다이크먼은 “91년도에 부모님이 배웅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20년 동안 매일 똑같은 순간에 자동차 창문을 내리고 부모님의 모습을 카메라 렌즈에 담았다. 그때마다 부모님은 사진을 그만 찍으라며 부끄러워하셨다”고 전했다.

1996년 사진. Deanna Dikeman 제공

1997년 사진. Deanna Dikeman 제공

1998년 사진. Deanna Dikeman 제공

2000년 사진. Deanna Dikeman 제공

2001년 사진. Deanna Dikeman 제공

2004년 사진. Deanna Dikeman 제공

2006년 사진. Deanna Dikeman 제공

2008년 사진. Deanna Dikeman 제공

2009년 사진으로 작가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해.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는 모습. Deanna Dikeman 제공

사진 속 부모님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로 손을 흔들고 있다. 자동차 뒷자석에 앉은 손녀딸을 다정하게 쳐다보기도 하고 지팡이를 든 채로 다이크먼을 배웅하기도 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아버지의 건강은 악화됐다. 결국 다이크먼의 아버지는 지난 2009년 8월 세상을 떠났다.

다이크먼은 아버지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찍은 날을 회상했다. 그녀는 “아버지는 한 손에는 지팡이를 들고 차에 기댄 채 마지막 인사를 해주셨다. 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전했다.

이어 “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 ‘이제 더 이상 사진을 못찍겠구나’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엄마의 마지막 모습까지 계속해서 기록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2013년 사진. Deanna Dikeman 제공

2014년 사진. Deanna Dikeman 제공

2015년 사진. Deanna Dikeman 제공

2017년 사진. Deanna Dikeman 제공

2017년 사진. 이 사진을 끝으로 20년의 걸친 사진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Deanna Dikeman 제공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332166&code=61131511&sid1=prj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좋은 점 세상과의 소통

Nitrogen dioxide (NO2) is a gas released by cars and power plants.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경제 활동이 둔화되어 NO2 가스가 나오지 않아 환경에는 좋다고 함


지구가 아파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기승한건 아닌지?



한국 영화사 100년 그리고 오스카상의 거머쥔 기생충 세상과의 소통

Bong Joon Ho, Jane Fonda, Kang-Ho Song, Kwak Sin Ae

내 평생에 처음으로 우리나라 영화가 오스카상을 거머쥔 모습을 보니 너무나 기쁘고 감개 무량하다. 

백인들이 주류인 미국 할리우드 영화 산업 그 다양성의 변화 앞에 한국 영화는 그 변화의 중심에 있었다.

기생충을 봤던 관객으로써 이 영화가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부자들의 그 삶속에 기생하여 살아가는 한 가난한 가족 그리고 그 주변인들 그걸 영화속에 웃음과 재미로 무장하고 

현실 사화를 통렬히 비판하는 영화 일런지?

그런 한국영화가 전세계가 인정하는 영화가 되었다.... 정말 대단하고 우리의 인식과 우리의 이야기가 전세계에도 먹힌다는 걸

알게 해준 변화의 물꼬를 봉준호 감독이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라고 했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말이 뇌리를 스쳐 지나간다. 

영화산업에 종사하지 않지만 우리네 영화가 전세계, 할리우드를 지배했던 2019년은 너무나 행복한 한해 였고

유구한 대한민국의 오래된 역사속에 담겨있는 우리의 문화의 힘이 강하다는 걸 여실히 느낀 희열과 환희의 오스카 시상식이었다. 

우리 문화는 세계적인 것이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아이폰과 애플 Watch로 차 문을 연다고? IT 뉴스

AdrianHancu via Getty Images
최신의 iOS 13.4(아직 배포전, 베타 Test 중) 안에 "CarKey" API가 포함되었으며 
이 API는 애플기기에 탑재된 NFC(아직 애플에서는 이 부분 기능을 막아 놓고 있음)
를 통해 차 문을 열수 있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Apple Wallet 을 통해 지원이 된다고 하며 각 차량의 제조사에 맞게 설정을 하고 NFC가 탑재된 자동차에서 가능하다고 함. 
아직까지 Concept개념이며 추후 자동차 제조사와 협의가 필요할 것이다. 
출처:https://www.engadget.com/2020/02/06/ios-13-4-carkey/?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the_morning_after


역대 씽크패드 디자인 변천사 얼리어답터





역대 TP 디자인 변천사 이렇게 쭉 보니 디자인의 일관성과 유지성이 정형화 되어 있어 좋네요

전 현재 X220, T61, T430S를 쓰고 있네요

출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649195?po=0&sk=title&sv=%EB%B3%80%EC%B2%9C%EC%82%AC&groupCd=&pt=0


음악 그리고 커피 한잔 내 손으로 느껴지는 세상

따스한 한모금의 커피
그리고 내 몸에 전해지는 음악의 여유

이 소중한 시간이 어느세 지나가고 있다.
붙잡을수도 없는 순간 순간의 찰나


CES 2018 관심기기 잡담 3 얼리어답터

1. Sony 4K 초단초점 프로젝터  LSPX-A1


이 제품은 커피테이블 같은 세련된 디자인에 아주 가까운 거리에도 120의 4K HDR영화관을 만들어준다는 점이 강점인 제품
기기 안에 미드레인지 스피커와 별도로 서브우퍼가 같이 탑재되어 있다. 

가격은 30,000$ 인데 가격이 좀 쎄서 가격이 좀 내려가야지만 대중화가 되지 않을까?

2. Lenovo Miix 630

퀄컴의 모바일 용 CPU인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된 Windows10 노트북이다. 

인텔 CPU탑재 노트북 보다는 훨씬 사용시간이 오래 간다는 것이 장점이다. 

스타일러스와 키보드 커버를 믹스한 이 제품은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휴대 가능 윈도우 노트북을 찾는 

이들에게 아주 실용적인 노트북일 듯 하다.  가격은 800$ 정도 이다. 

3. Asus Lyra Voice

이 제품은 생김새가 스피커 같지만 라우터라고 한다. 

아마존 AI인 Alexa가 탑재 되었으며, 여러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묶은 메시형 라우터 라고 한다 

데이터 수집형 라우터 이며, 6개의 안테나를 가지고 있어 통신 반경이 크다. 

가격은 미정이다. 

4. HTC ViVe Pro

HTC의 VR 헤드셋 브랜드의 Vive 의 신작이다. 

78% 향상된 해상도는 텍스트 등 콘텐츠 디테일 개선 효과가 있다. 2160x1200에서 향상된 2880x1600이다. 고음질 오디오 기능도 탑재한다. 착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헤드폰이 결합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헤드 스트랩은 크기 조절 다이얼이 추가됐고 전방 2개의 카메라와 2개의 마이크를 내장한다. 직전 모델에서 최대 10m × 10m로 늘어난 가상공간을 만든다. TV 시리즈 스타 트랙 속 홀로덱보다 큰 공간이다. 여기에 인텔 와이기그(WiGig) 무선 기술을 활용한 무선 어댑터가 제공된다. 선 연결이 필요 없는 무선 어댑터는 3분기 출시 예정이다.
5 . LG 4K 프로젝터 HU80KA

앞서서 얘기한 Sony보다 더 관심이 가는 제품이다. 

기존 4K프로젝트는 무겁고 들고 크다는 상식을 깬 제품이며,  길쭉한 사각형 통 모양으로 들고 움직일 수 있도록 손잡이가 달려 있고 수직으로 세우거나 매달아 사용하는 제품이다. 기존 프로젝터와 달리 미러를 내장하지 않고 상단 커버에 미러를 장착하는 새로운 I형 엔진 설계를 적용했다. 이 커버는 사용하지 않을 때는 렌즈 보호 역할도 하게 된다.

2,500루멘 안시의 밝기로 150인치 스크린을 만들어 낼 수 있고 HDR10을 지원한다. 2개의 7W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으며 광출력, HDMI, 블루투스를 통해 외부 연결이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관심가는 기기는 이게 다 인 것 같다. 

또 관심가는 기기가 있다면 추후 업데이트 할까 한다. 



2017년 지름신 강림 구매 물건 얼리어답터

2017년을 추억하기에는 너무 많은 일들이 있기에 있던 올해

2017년 IT 구매를 통해 또 올 한해 IT 지름신을 통해 새로운 혹은 오래된 물건이지만 아직도 쓸만한 기기들을 구매 해서 기쁨을

맛보려 한다. 2017년 뭘 샀나 보자 ^^


우선 회사에서 부터 Thinkpad 들만 쓰다 보니 X시리즈 T시리즈 기기들만 쓰고 그러다

T시리즈 보다는 작지만 가볍고 집에서 들고다니기에도 괜찮은 X시리즈를 하나 구매하려 Ebay에서 탐색중

가지고 있는 돈과 타협을 하다 보니 X220으로 선택 하여 구매!

구매후에 SSD탑재, IPS Display교체, Ram 8GB 업그레이드 하고 현재 사용중이다.

Windows 10사용에는 크게 문제가 없으나 mSATA 하나 더 넣어서 듀얼 HDD로 사용하려 한다.

2. Lg Rolly Keyboard 2 Range 33 Feet. Stand By Time 3.5 Months Excellent Cosmetic

 이건 그냥 살까 말까 하다가 롤리키보드가 좋다는 말에 가격도 싸길래 Ebay에서 바로 득템에 성공

핸드폰에 연결해서 쓰기도 하고 태블릿에 연결해서 쓰기도 하고 하는데 정작 노트북에는 거의 써본일은 없고

어느정도 사용정도가 떨어지지만 뭐 사용감도 좋고 괜찮은 제품


3. Echo Dot (2nd Generation) - White

아마존의 AI 서비스 Alexa 서비스를 써보고 싶다는 마음에 큰 Echo보다는 Echo Dot으로 선택했으며,

Panora서비스로 음악 듣기, 오늘의 날씨,  뉴스듣기를 통해 영어를 조금 더 가까이 하고 있고

5살 제 아들도 곧잘 Alexa Play Christmas Carol 이라는 말도 따로 하고 하루에 몇번은 사용하니 나쁘지 않는 기기 인것 같다.


4. Sandisk Ultra 128GB Micro SDXC UHS-I Card with Adapter -  100MB/s U1 A1 - SDSQUAR-128G-GN6MA


항상 Gpad 7.0에 영화 및 만화책 등등 컨텐츠 소비형 기기로 쓰다 보니 용량이 부족했는데
이걸 사서 이 문제를 해결 했으며 가격도 30$ 이하라 국내에서 사는 거 보다는 저렴하게 사서 잘 쓰고 있다.
이건 Amazon에서 특가로 팔 때 구매


5. Creative Aurvana Air Active Clip-on Earphones

이건 그냥 싸고 나쁘지 않다길래 특가라 고민을 하다 산 이어폰이다.
워낙 음향기기에는 전문가적인 성향이 없는 막귀라 그냥 이런쪽으로 잘아는 동생에게 물어봐 괜찮다길래
가격도 잘 나왔네 해서 샀는데 구매후 2~3주 정도는 자주 듣다가 그 이후 부터는 가끔 쓰는 기기
이것도 아마존 특가로 구매


6. HP 240GB SSD M700 Planar MLC NAND Flash SATA SSD 2.5" 3DV74AA#ABC Latest Release

이 SSD는 구매 하려고 한건 아닌데 가격도 나쁘지 않고 쟁여 놓거나 나중에 내 회사 노트북에 사용할까 하는 고민중에
사게 된 제품이다. 이베이 특가길래 특템
나중에 T420S(이기기는 추후에 내 서재 전용으로 하나 맞출려고 고민중) 써도 될 것 같다.

이상이 2017년 나의 IT 지름신 강림 구매 물건이다.

이베이, 아마존, Aliexpress를 통해 물건을 구매 하는데 국내에서 사는 것 보다는 저렴하게 특가, 직배가 아닌 배대지를 이용해서

저렴하게 계속 사고 싶은 것들 사려 한다.

다음 도전 제품은 뭘 더 사게 될지 올해 말을 기대해 본다.

2018년도 저렴하게 사고 싶은 IT기기 잘 사보자구요 ^^




CES 2018 관심기기 잡담 2 얼리어답터

1. ASUS 'Bezel Free Kit'

여러대의 모니터를 하나의 화면으로 구현시 각각의 모니터 사이의 Bezel이 한 화면으로 구현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면

이 Kit는 한계를 뛰어 넘기위해 과연 어떤 방식으로 구현을 한 것인지가 궁금해진다.

과연 어떤 식으로 재현을 한건지~~~

Kit안에 렌즈를 넣고 했다는데 자못 궁금해진다.


2. Razer Mamba Hyperflux


기존 마우스들은 유선을 제외하고는 다 마우스에 건전지를 넣어야 구동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 Razer제품은 마우스패드에 일종의 무선충전 기능을 탑재하여 따로 밧데리를 바꿔야 하는 수고를 덜어주고


본체랑, 마우스패드만 있으면 알아서 충전해주고 구동이 된다는 점이 강점인 것이다.



3. Toyota's e-Palette concept vehicle


일종의 모듈러 형식의 차이다.


우리나라 푸드트럭 처럼 트럭을 사고 그안에 각종 기기들을 구매해서 설치하고 이런 것들이


일종의 모듈 형식으로 탑재 할수 있게 하여 식당차, 운동차, 호텔차 등등 무궁무진하게 모듈형식으로 차를 변화 시킨다고한다.


컨셉은 괜찮은데 과연 이모듈 가격이나 차 값이 관건이고 아직 Prototype이라 시제품이 나와봐야 알것 같다.



4. ForwardX CX-1 suitcase


여행시 공항에서 가방을 잃어버린 다면 어떻게찾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한 제품인 것 같다.


이 캐리어에 자율주행 그리고 위치추적기능등을탑재하여 가방이 주인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기능이 있는 가방이다.


과연 이 기술 탑재 후 가격이 얼마인지에 따라대중화는 판가름 나지 않을까?



5. L'Oreal UV Sense


이 자그마한 센서를 손톱이나 안경에 붙이고어플을 통해 태양빛 노출 정도를 알려주는 센서 이다.


밧데리가 필요없이 태양열로 구동이 가능한 것같다. 가격이 하나 당 40$ 이라 조금 비싸 보이는데 과연 성공할지  



6. Acer Swift 7


현존 최고로 얇은 두께 8.98mm의Skinniest 노트북 


무게는 얼마인지, 스펙은 어떤지를 좀 알고싶어진다.


가격은 좀 쎄보인다.



Available in April,starting at $1,699 (about £1,250 or AU$2,160 converted).



7. Delta's Alexa faucet


아마존의 AI 서비스인 Alexa의 사용범위는어디까지 확대될지


기존 사람의 움직임이나 손을 개수대에 손을 대면 물이 나오던데 이제는 음성으로 물을 받고 닫는게


Alexa를 통해 가능하게 된다.



현재까지 관심가는 제품은 위와 같다.


전체적인 추세를 보면 가전기기안에 AI탑재,TV의 대형화, 접을수 있는 TV등장, 인공지능의 다양한 변화 및 각종기기와의 콜라보


그리고 모바일의 경우는 특별히 많은 변화는보이지 않는다. 그동안 지문인식 모듈의 탑재를 액정필름에 탑재하는 기술이


 고전했으나 Vivo에서 처음 이 기술을 탑재 했는데 과연 대중화가될런지가 조금 의문스럽다.


그 외에 모바일은 추후 MWC에서 더욱 기술의진일보를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추가적인 관심가는 기기들이 더 있으면 추후포스팅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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