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관심기기 잡담 3 얼리어답터

1. Sony 4K 초단초점 프로젝터  LSPX-A1


이 제품은 커피테이블 같은 세련된 디자인에 아주 가까운 거리에도 120의 4K HDR영화관을 만들어준다는 점이 강점인 제품
기기 안에 미드레인지 스피커와 별도로 서브우퍼가 같이 탑재되어 있다. 

가격은 30,000$ 인데 가격이 좀 쎄서 가격이 좀 내려가야지만 대중화가 되지 않을까?

2. Lenovo Miix 630

퀄컴의 모바일 용 CPU인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된 Windows10 노트북이다. 

인텔 CPU탑재 노트북 보다는 훨씬 사용시간이 오래 간다는 것이 장점이다. 

스타일러스와 키보드 커버를 믹스한 이 제품은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휴대 가능 윈도우 노트북을 찾는 

이들에게 아주 실용적인 노트북일 듯 하다.  가격은 800$ 정도 이다. 

3. Asus Lyra Voice

이 제품은 생김새가 스피커 같지만 라우터라고 한다. 

아마존 AI인 Alexa가 탑재 되었으며, 여러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묶은 메시형 라우터 라고 한다 

데이터 수집형 라우터 이며, 6개의 안테나를 가지고 있어 통신 반경이 크다. 

가격은 미정이다. 

4. HTC ViVe Pro

HTC의 VR 헤드셋 브랜드의 Vive 의 신작이다. 

78% 향상된 해상도는 텍스트 등 콘텐츠 디테일 개선 효과가 있다. 2160x1200에서 향상된 2880x1600이다. 고음질 오디오 기능도 탑재한다. 착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헤드폰이 결합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헤드 스트랩은 크기 조절 다이얼이 추가됐고 전방 2개의 카메라와 2개의 마이크를 내장한다. 직전 모델에서 최대 10m × 10m로 늘어난 가상공간을 만든다. TV 시리즈 스타 트랙 속 홀로덱보다 큰 공간이다. 여기에 인텔 와이기그(WiGig) 무선 기술을 활용한 무선 어댑터가 제공된다. 선 연결이 필요 없는 무선 어댑터는 3분기 출시 예정이다.
5 . LG 4K 프로젝터 HU80KA

앞서서 얘기한 Sony보다 더 관심이 가는 제품이다. 

기존 4K프로젝트는 무겁고 들고 크다는 상식을 깬 제품이며,  길쭉한 사각형 통 모양으로 들고 움직일 수 있도록 손잡이가 달려 있고 수직으로 세우거나 매달아 사용하는 제품이다. 기존 프로젝터와 달리 미러를 내장하지 않고 상단 커버에 미러를 장착하는 새로운 I형 엔진 설계를 적용했다. 이 커버는 사용하지 않을 때는 렌즈 보호 역할도 하게 된다.

2,500루멘 안시의 밝기로 150인치 스크린을 만들어 낼 수 있고 HDR10을 지원한다. 2개의 7W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으며 광출력, HDMI, 블루투스를 통해 외부 연결이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관심가는 기기는 이게 다 인 것 같다. 

또 관심가는 기기가 있다면 추후 업데이트 할까 한다. 



2017년 지름신 강림 구매 물건 얼리어답터

2017년을 추억하기에는 너무 많은 일들이 있기에 있던 올해

2017년 IT 구매를 통해 또 올 한해 IT 지름신을 통해 새로운 혹은 오래된 물건이지만 아직도 쓸만한 기기들을 구매 해서 기쁨을

맛보려 한다. 2017년 뭘 샀나 보자 ^^


우선 회사에서 부터 Thinkpad 들만 쓰다 보니 X시리즈 T시리즈 기기들만 쓰고 그러다

T시리즈 보다는 작지만 가볍고 집에서 들고다니기에도 괜찮은 X시리즈를 하나 구매하려 Ebay에서 탐색중

가지고 있는 돈과 타협을 하다 보니 X220으로 선택 하여 구매!

구매후에 SSD탑재, IPS Display교체, Ram 8GB 업그레이드 하고 현재 사용중이다.

Windows 10사용에는 크게 문제가 없으나 mSATA 하나 더 넣어서 듀얼 HDD로 사용하려 한다.

2. Lg Rolly Keyboard 2 Range 33 Feet. Stand By Time 3.5 Months Excellent Cosmetic

 이건 그냥 살까 말까 하다가 롤리키보드가 좋다는 말에 가격도 싸길래 Ebay에서 바로 득템에 성공

핸드폰에 연결해서 쓰기도 하고 태블릿에 연결해서 쓰기도 하고 하는데 정작 노트북에는 거의 써본일은 없고

어느정도 사용정도가 떨어지지만 뭐 사용감도 좋고 괜찮은 제품


3. Echo Dot (2nd Generation) - White

아마존의 AI 서비스 Alexa 서비스를 써보고 싶다는 마음에 큰 Echo보다는 Echo Dot으로 선택했으며,

Panora서비스로 음악 듣기, 오늘의 날씨,  뉴스듣기를 통해 영어를 조금 더 가까이 하고 있고

5살 제 아들도 곧잘 Alexa Play Christmas Carol 이라는 말도 따로 하고 하루에 몇번은 사용하니 나쁘지 않는 기기 인것 같다.


4. Sandisk Ultra 128GB Micro SDXC UHS-I Card with Adapter -  100MB/s U1 A1 - SDSQUAR-128G-GN6MA


항상 Gpad 7.0에 영화 및 만화책 등등 컨텐츠 소비형 기기로 쓰다 보니 용량이 부족했는데
이걸 사서 이 문제를 해결 했으며 가격도 30$ 이하라 국내에서 사는 거 보다는 저렴하게 사서 잘 쓰고 있다.
이건 Amazon에서 특가로 팔 때 구매


5. Creative Aurvana Air Active Clip-on Earphones

이건 그냥 싸고 나쁘지 않다길래 특가라 고민을 하다 산 이어폰이다.
워낙 음향기기에는 전문가적인 성향이 없는 막귀라 그냥 이런쪽으로 잘아는 동생에게 물어봐 괜찮다길래
가격도 잘 나왔네 해서 샀는데 구매후 2~3주 정도는 자주 듣다가 그 이후 부터는 가끔 쓰는 기기
이것도 아마존 특가로 구매


6. HP 240GB SSD M700 Planar MLC NAND Flash SATA SSD 2.5" 3DV74AA#ABC Latest Release

이 SSD는 구매 하려고 한건 아닌데 가격도 나쁘지 않고 쟁여 놓거나 나중에 내 회사 노트북에 사용할까 하는 고민중에
사게 된 제품이다. 이베이 특가길래 특템
나중에 T420S(이기기는 추후에 내 서재 전용으로 하나 맞출려고 고민중) 써도 될 것 같다.

이상이 2017년 나의 IT 지름신 강림 구매 물건이다.

이베이, 아마존, Aliexpress를 통해 물건을 구매 하는데 국내에서 사는 것 보다는 저렴하게 특가, 직배가 아닌 배대지를 이용해서

저렴하게 계속 사고 싶은 것들 사려 한다.

다음 도전 제품은 뭘 더 사게 될지 올해 말을 기대해 본다.

2018년도 저렴하게 사고 싶은 IT기기 잘 사보자구요 ^^




CES 2018 관심기기 잡담 2 얼리어답터

1. ASUS 'Bezel Free Kit'

여러대의 모니터를 하나의 화면으로 구현시 각각의 모니터 사이의 Bezel이 한 화면으로 구현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면

이 Kit는 한계를 뛰어 넘기위해 과연 어떤 방식으로 구현을 한 것인지가 궁금해진다.

과연 어떤 식으로 재현을 한건지~~~

Kit안에 렌즈를 넣고 했다는데 자못 궁금해진다.


2. Razer Mamba Hyperflux


기존 마우스들은 유선을 제외하고는 다 마우스에 건전지를 넣어야 구동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 Razer제품은 마우스패드에 일종의 무선충전 기능을 탑재하여 따로 밧데리를 바꿔야 하는 수고를 덜어주고


본체랑, 마우스패드만 있으면 알아서 충전해주고 구동이 된다는 점이 강점인 것이다.



3. Toyota's e-Palette concept vehicle


일종의 모듈러 형식의 차이다.


우리나라 푸드트럭 처럼 트럭을 사고 그안에 각종 기기들을 구매해서 설치하고 이런 것들이


일종의 모듈 형식으로 탑재 할수 있게 하여 식당차, 운동차, 호텔차 등등 무궁무진하게 모듈형식으로 차를 변화 시킨다고한다.


컨셉은 괜찮은데 과연 이모듈 가격이나 차 값이 관건이고 아직 Prototype이라 시제품이 나와봐야 알것 같다.



4. ForwardX CX-1 suitcase


여행시 공항에서 가방을 잃어버린 다면 어떻게찾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한 제품인 것 같다.


이 캐리어에 자율주행 그리고 위치추적기능등을탑재하여 가방이 주인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기능이 있는 가방이다.


과연 이 기술 탑재 후 가격이 얼마인지에 따라대중화는 판가름 나지 않을까?



5. L'Oreal UV Sense


이 자그마한 센서를 손톱이나 안경에 붙이고어플을 통해 태양빛 노출 정도를 알려주는 센서 이다.


밧데리가 필요없이 태양열로 구동이 가능한 것같다. 가격이 하나 당 40$ 이라 조금 비싸 보이는데 과연 성공할지  



6. Acer Swift 7


현존 최고로 얇은 두께 8.98mm의Skinniest 노트북 


무게는 얼마인지, 스펙은 어떤지를 좀 알고싶어진다.


가격은 좀 쎄보인다.



Available in April,starting at $1,699 (about £1,250 or AU$2,160 converted).



7. Delta's Alexa faucet


아마존의 AI 서비스인 Alexa의 사용범위는어디까지 확대될지


기존 사람의 움직임이나 손을 개수대에 손을 대면 물이 나오던데 이제는 음성으로 물을 받고 닫는게


Alexa를 통해 가능하게 된다.



현재까지 관심가는 제품은 위와 같다.


전체적인 추세를 보면 가전기기안에 AI탑재,TV의 대형화, 접을수 있는 TV등장, 인공지능의 다양한 변화 및 각종기기와의 콜라보


그리고 모바일의 경우는 특별히 많은 변화는보이지 않는다. 그동안 지문인식 모듈의 탑재를 액정필름에 탑재하는 기술이


 고전했으나 Vivo에서 처음 이 기술을 탑재 했는데 과연 대중화가될런지가 조금 의문스럽다.


그 외에 모바일은 추후 MWC에서 더욱 기술의진일보를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추가적인 관심가는 기기들이 더 있으면 추후포스팅 하려 합니다.





2018 CES 관전 잡담 1 얼리어답터

요즘 4차산업 시대라는데 

AI, VR등등 앞으로의 IT산업의 발전을 엿볼수 있는 CES 

가장 대표적인 IT Show라는데 관심가는 새 기기들을 포스팅해 본다. 

1. 삼성의 Micro LED

LED가 시장에 완전히 자리 잡기 전에 차세대 디스플레이라고 불리는 '마이크로 LED'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이크로 LED의 특징으로는 칩 크기가 5~10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하고, 패키지 과정 필요 없이 LED 칩 자체를 화소로 활용할 수 있으며, 기존 LED보다 유연한 장점을 갖고 있다.
아직 상용화가 크게 되지 않고 이번에 삼성이 과연 대량생산에 성공할지가 관건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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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0920042. LG 65인치 Rollable TV

이제 둘둘 말아서 간편하게 집안이나 밖에 TV를 붙였다 뗐다 하는 시대는 과연 언제쯤일지?

아래 제품이 그 시초가 될지가 관건인것 같다. 
LG Display 65 inch Rollable OLE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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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G 88인치 8K TV 

4K도 이제 막 대중화가 진행중인데 8K라 기술 발전은 정말 빠르네요 

이 제품은 언제쯤 상용화, 대중화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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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시장의 경우 LG Display, Samsung Display의 각축전 인것 같다. 그만큼 우리나라 업체가 TV시장을 선도하는 것 같다. 

4. Vivo Screen Fingerprinter Reader

이 제품은 기존 지문인식 모듈이 기기속에 탑재되던 방식에서 스크린속으로 지문인식리더기가 탑재된 방식이다. 

애플도 삼성도 상용화는 아직 안했는데 Vivo라는 중국기업이 과연 이걸 실현 한건지? 대량생산이 가능할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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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azer Project Linda
모바일 기기의 노트북화
기존 모토로라에서 시도한 Dock,  이번에 삼성에서 시도한  Dex 와 어떤 차별점이 있을지 
어느정도 성공 가능성은 있는지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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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1

하이얀 눈이 소복히 내린 어느날 밤
시린 추위 앞에 덩그러니 추억을 소복히 내려 본다.

언제나 그렇게 시간은 정처없이 흘러가고
늘 시간이 지나 빨리 나이를 먹어야지 했던 철 없던 내 시절도
어느세 추억이 되어버린 시간
과거를 추억하기에는 아직 삶의 계단이 서투르기만 한 나이

추억 하나에 그리움과
추억 하나에 눈물과
추억 하나에 사무침과
추억 하나에 미안함과
추억 하나에 사랑이

내 마음 가슴 가득 소용돌이 치며
시간이 지나가면 잊혀진다는 말이 참으로 무서워지는 이 시간

무얼 채워 살아가고 있는 건지
난 오늘도 이 추억 속에 되새김질 하며
하루의 끝자락을 부여 잡고 있다.



따스함 내 손으로 느껴지는 세상

포근하게 느껴지는 아이와의 따스함
품 안에 안겨 책을 읽어주며 느끼는 따스함
그리고 그걸 바라보며 살며시 안아주는 따스함

두 눈동자가 살며시 감아질때 쯤
새근새근 잠든 모습속의 따스함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하고 행복한 따스함

즐거운 이 순간 순간이 내 맘속의 또다른 일렁임을 주며
한 아이의 아빠라는 이 순간이 묘한 감동과 따스함을 준다.


아버지와의 만남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아버지 어제밤 꿈에 저한테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어머니 잘 챙기고 가족들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게

늘 최선 다해서 살아갈께요!

저의 아버지여서 너무 감사드려요!

그 동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주신 사랑 더욱 채워 나가며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 할께요



2018년 새로운 시작 사랑하는 가족

어느세 2018년이다.

30대의 마지막 해! 어느세 쉼없이 달려 왔건만 무언가 부족한 30대의 마지막 해이다.

작년에는 나에게는 아주 크나큰 아픔과 감당할 수 없는 아픔이 날 휘감은 2017년 말이었다.

어느세 그 시간이 지나고 조금 현실로 돌아온 지금 2018년 또 다른 성장과 발전의 시간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이렇게 글을 써본다.

올해 하려고 했던 것들 다시 작성을 해 보려 한다.

1. 글로벌 자격증(작년 3개 회사의 요구로 진행 하였으며
                          모두 다 땄지만 올해는 조금 더 욕심을 내보려 한다)

2. 1종 대형 면허(사람일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따 놓으면 추후에 라도 
               필요한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마음과 한번 큰 차를 운전해 보고 싶은 욕심에 꼭 따려 한다.)

3. 영어(매일 듣기, 매일 공부하기, 업무적 영어 제외하고 보다 많은 다양한 언어 구사를 위해
            실력 향상을 위해 영어잡지 및 해외 사이트 자주 방문)

4. 시쓰기(2017년 바쁘다는 핑계로 거의 손 놓았던 글을 조금 더 욕심내서 써보려 한다.)

5. 이사 준비(2018년 말에 새 아파트 입주로 인해 서울집도 팔아야 하나 고민과
                    이사 비용, 대출금 준비도 차근 차근 해야 할 것이다.)

6. 고향 방문(아버지의 부재로 인해 어머니의 외로움이 깊어가지는 않을까 많이 걱정이다.
                    자주 방문 하려 노력할 것이다. 명절외에도 시간이 될때 내려 가려 한다.)

7. 주변챙기기(나를 늘 생각해주고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함께 하려는 모든 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려 더욱 노력 할 것이다. )

8. 여행(바쁘다는 핑계와 맞벌이로 시간이 나지 않지만 마음의 여유를 조금이라도
            도현이와 석이와 함께 하려 시간을 내도록 노력 할 것이다.)

9. 40살 준비(분명 앞에 숫자 3에서 4로 바뀌는 건 아주 큰 사건이자 나의 큰 변화의 시작일 것이다.
                    삶의 변곡점이 될것인지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시간일지는 내가 대하는 태도와 노력에 
                     달렸다. 40살 전에 내가 할수 있는것들은 최선을 다하고 또 40 넘어서도 내가
                     달라지고 발전 할수 있는 부분들은 바꿔 나가야 한다.

10. 나를 위한 시간( 보다 나은 건강을 위해 자주 걷고 자주 운동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며
                              늘 부족한 도현이와의 대화 시간,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고 
                              독서도 많이 하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보다 더욱 활발하고 
                              활동적인 시간을 가지고 싶다.)

어느세 39살이라는 이 나이가 다가옴에 난 무엇을 위해 어떻게 2018년을 보내야 할지 아직
많은 생각만 가지고 있다. 하나 하나 느리겠지만 조금 더 변화를 줘보려 한다.
사랑하는 아버지의 부재가 나에게는 큰 변화이자 살아갈 시간에 대한 마음의 준비 변화를 가져왔다.
어떻게 살아가기 보다 어떻게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살지를 더욱 고민하려 한다.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이 있기에 행복한 2018년도 이다.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과 사랑하는 내 삶이 있기에 즐거운 2018년도 이다.
그리운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 사랑한다는 그 말 더 하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더욱 눈물 흘리지 않을 께요
그곳에서 저희 가족 지켜봐 주시고 지켜주세요. 저희 아버지여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사랑하는 가족

아버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올해 12월은 제 인생에서 지울수 없는 아주 큰 아픔과 고통의 달이였습니다.

아버지의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인한 돌연사!

늘 건강을 자부 하시던 아버지께서 갑작스레 저희 가족 곁을 떠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고

아직까지도 저는 이 사실이 믿겨지지 않고 늘 그립고 보고 싶어집니다.

어려운 살림 형편에서 시작해 저희 두 아들을 키워주시고 늘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시고

두 아들을 다 잘키워내주시고 어머니와 함께 알콩달콩 그래도 즐겁게 살아 가셨는데

이제 좀 손자, 손녀 보고 더 좋은 거 해드리려고 했는데 이제 더 이상 그걸 못하니 너무 맘이 아픕니다.

저를 낳고 제 동생을 낳고 그 아들들이 장가를 가고 손자, 손녀를 낳고 이제 부모가 되어 조금이나마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에

보답하려고 했는데 더욱 잘해 주지 못해 너무나 죄송합니다.

아버지!!! 저의 나이 39이라는 시간동안 저희 아버지여서 너무나 정말 감사 드립니다.

그간 너무나 많은 시간 저희 가족들 뒷바라지 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이 하셨어요!!

거기에서는 즐겁고 행복하게 계시고 다시 만날때까지 늘 아버지를 그리워 할께요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아버지!! 너무나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아버지가 너무나 그리운 아들 올림

I'm coming back 세상사

오랫동안 블로그 활동을 하다 먹고살기 바빠 손을 놓은 언 몇년이 된것 같다.

좀더 40이 되기전에 보다 활동적이고 뭔가 내 발자취를 남기고자 다시 시작하려 한다.

자주는 아니지만 자주 해보려고 한다.

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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