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 Battery Day머스크는 테슬라의 파워트레인 및 에너지 엔지니어링 SVP인 드류 바글리노(Drew Baglino)와 함께 
6배의 전력을 함유할 수 있는 새로운 "테이블" 셀을 발표하였으며 
이는 5배의 에너지와 16%의 범위를 늘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배터리가 차량 프레임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만드는 "본체" 배터리 셀 엔지니어링에 더해 
네바다 사막의 점토에서 리튬을 추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래 기사 전문 참조

"테슬라가 현재 자사 차량에 사용하는 것보다 힘 좋고 오래 가는 배터리를 반값에 내놓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살 수 있는 저렴한 전기차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프리몬트 공장 주차장에서 열린 
'배터리 데이' 행사에서 "현재 우리는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 적당한 가격대가 없지만, 
앞으로 나올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배터리 가격을 낮춰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전날 트위터를 통해 "배터리 셀 공급처들이 최대한 속도를 내더라도 2022년부터는 우리 스스로 
조처를 취하지 않는다면 유의미한 수준의 부족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며 자체 배터리 셀 양산 
목표 시점을 밝힌 데 이어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한 것이다.

머스크는 이 새로운 원통형 배터리 셀을 '4680'으로 명명하며 기존 에너지의 5배, 파워는 6배, 
주행거리는 16%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2. 새로운 Tesla Model S Plaid  2021년 출시
현재 경쟁 차종인 Lucid Air를 능가하며 2초에 100km/h(60mph)가는 Model S의 스포츠 버전인 
Model S Plaid 출시를 테슬라 베터리 데이에서 발표 했습니다. 
이 모델은 내년 하반기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머스크는 " Model S Plaid는 2초안에 100Km속도를 내고, 최고 스피드 320km를 내며 1회 충전에 836km(520마일)를 
주행하며, 1/4 마일을 9초에 안에 주파한다" 고 설명 했습니다. 

Lucid Air의 경우 최대 주행 거리 517마일에 1/4마일 경주에 9.9초를 기록 할 만큼 빠르며 
최근에 Model S를 꺽은 바 있습니다. 

3. 한달 안에 완전한 자율 주행차 발표

이날 일론 머스크는  "한달 뒤 베타서비스이긴 하지만 완전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를 내놓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머스크 CEO는 이날 미국 실리콘밸리 프리몬트 공장 주차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배터리 데이에서 

"우리는 현재도 자율주행시 사고율이 0.3으로 경쟁사의 10분의 1에 불과하지만, 
자율주행을 위해 8개의 카메라를 사용해 3D 입체영상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테슬라의 자율주행은 레이더를 사용하는 다른 자동차 회사들과 달리 비디오를 찍어 사람의 눈과 같은 인식을 통한 
장애물 식별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3D 입체 영상을 찍고 처리하는 기술이 중요하다는 
설명으로 해석되어 집니다.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배터리 자체 생산과 신기술 발표 보다는 
자체 배터리 대량생산에 나설 수 있을 때까지 파나소닉, LG화학, CATL 등 업체로부터 
"배터리 셀 구입량을 늘린다"는 계획을 통해 원가 절감에 집중이 되어 시장에서는 
기대 이하로 받아 들이는 분위기 라고 합니다. 

출처: https://www.engadget.com/plaid-model-s-ev-200-mph-225209440.html
       https://www.engadget.com/tesla-battery-day-25k-ev-23130763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