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글을 쓰는 PC도 바로 슬레이트다.
올 4~5개월 전에 슬레이트 대란이 불때
삼성프라자에서 59만원에 얻어온 내 세컨 PC
윈도우 8이 나오고 써보니 완전한 터치 올인원 PC이다.
하하 좋구려 ㅋㅋㅋ 이제 이 PC는 나의 또다른 여가 생활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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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 OS인 마운틴 라이언이 7월중에 출시 된다고 하며 가격은 꼴랑 20불
마이크로소프트 보고 있나?? 니들도 가격 이렇게 좀 해줘봐 ㅠㅠ
기존 OS보다 더욱 기능이 향상되고 새 맥북,맥프로에도 대응하고
가장 큰 기능은 슬립 모드중에 맥을 업데이트 하는 기능이 탑재 되었다는 것이다.
일일이 업데이트 하지 않아도 설정만 하면 되는 기능이지 않나 싶다.
더 편해지겠군 ㅋㅋㅋ
다음으로는 사파리의 업데이트다
모바일 버전과 일반 버전의 업데이트가 되었으며
새로운 기능으로는 iCloud Tab과 Unified Search 기능이 있다고 하며
특징으로는 iCloud를 통해 아이폰에서 검색할것을 데스크탑에서 연동해서 볼수 있다는 것과
위의 사진 처럼 데스크탑에서 유연하게 여러 창을 열어서 검색을 유연하게 할수 있는 기능인듯 하다.
그리고 멀티 터치 기능들이 더욱 사파리에서 가능해졌다고 한다.
맥북이 없는 난 패수 ^^
4번째로
애플의 AirPort Express

동시에 작동하는 듀얼밴드 WiFi이 기능이 탑재 되었다구 하며 가격은 99불이다.
이 제품은 듀얼 밴드 2.4GHz와 5GHz가 동시에 작동하고, 오디오 출력과 USB 2.0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아마 애플의 애플TV 및 맥미니 같은 제품을 위한 애플빨 무선 공유기 인듯 하다.
가격 또한 듀얼밴드 공유기중에서도 착한 가격이다. 왠일이래 애플
그리고 다음으로는
애플 맥세이프 2
애플 전용 맥북 아답터인 맥세이프2이다.
아마 새로운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 프로가 나오면서 작아지고 더욱 향상되어 진것 같아 보인다.
85w, 45w 모두 발매 되었으며,
기존의 맥북은 호환이 안되고 새로운 맥북들에만 지원 되는 듯하다.
기존의 맥북과 호환을 위해 10불 짜리 컨버터를 사야 호환이 된다고 한다.
호환되는 제품은 아래와 같다.
24형 Apple LED Cinema Display
27형 Apple LED Cinema Display
Apple Thunderbolt Display
Apple 45W MagSafe 전원 어댑터
Apple 85W MagSafe 전원 어댑터
MacBook Pro Retina 디스플레이
MagSafe 2 전원 커넥터를 사용하는 MacBook Air
가격은 79불이다.
마지막으로 Guided Acess
앞을 보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기능이며
장애우나 자폐증 아이들이 마주잡이로 교육중이나 아이폰 사용시 실수로 어플이 종료 되지 않도록 화면상의 컨트롤을
비활성화 할수 있고 홈 버튼이나 터치 입력을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 이외에, 화면의 특정 부분에 터치 입력을 한정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과연 이것이 어떤 기능일지??
애플의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띈다.
이것이 모두 애플이 발표한 WWDC 2012의 모든 것이다.
실망이다 뭐다가 중요하기두 하고 달라진 점두 중요하고 애플이
더욱 스티브잡스 사후에 어떤 모습으로 달라지는지도 궁금해지는 시점인데 이번 발표를 통해
애플은 더욱 시장 영역을 확장시키고 아이폰, 아이패드를 필두로
시장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려고 더욱 자사의 제품들을 더욱 업그레이드를 하는 듯하다.
아이폰 5의 언급은 전혀 없었지만 Siri의 다양한 국가의 언어지원과
아이폰 3GS의 생명연장 그리고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탑재 등이 특징인듯 하다.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하다면 애플 신봉자들이 더욱 늘어나지 않을까 ^^
WWDC 2012 자고 일어나서 자료를 보면서 정리 해본 느낌은 역시 애플이구나 이래서 애플이구만 하는
그런 생각이 든다. 뭐 난 애플매니아니깐 아 언제 맥북 제품을 사볼라나 ㅠㅠㅠ
돈두 없는데 ㅋㅋㅋ 아이폰 5여 어서 오시게

두께는 더욱 얇아지고 인텔의 아이비브릿지 CPU가 탑재된다.
무게는 2kg부터, 가격은 2199불부터이다. 기존의 ODD는 삭제되었다.
더불어 기타 자사의 어플리케이션과 OS도 고해상도의 보다 조밀한 디스플레이에 맞게 업데이트 되었다.
15" MBP (with HighRedDisplay/QuadCore i7/256GB SSD/8GB RAM/0.7"/2.0kg): $2,199
기존의 맥북 프로 보다 달라진건 하드웨어 업글 및 두께 그리고 액정이다.
15" MBP (1440*900 ResDisplay/QuadCore i7/GT650/500~750GB HDD/2.5kg): $1,799~2,199
13" MBP (1280*800 ResDisplay/DualCore i5/Intel HD Graphics 4000/500~750GB HDD/2.0kg): $,1199~1,499
사양은 위와 같고 가격은 와 이건 뭐 무지 비싸네. 역시 가격에서는 애플은 좀
가격이 괜찮은 999불 제품은 왜 안나오는 건지 그냥 고사양 고비용의 제품만 생각해서 돈을 많이 벌려고 하나
아래는 맥북 프로의 비교표이다. 달라진게 보이시나요 ^^ 그리고 17인치 맥북프로는 단종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맥북에어 이다.
애플의 울트라북 맥북에어는 하드웨어의 리프레쉬만 이뤄진듯 하다.
주목할 만한 것은 아이비 브릿지 탑재와 USB 3.0의 지원이다.
우선, 아이비 브리지 프로세서들은 최대 2GHz 코어 i7 (터보 부스트는 3.2GHz까지 지원)까지, 720p 페이스타임 카메라,
USB 3.0, 최대 8GB 램, 최대 512GB SSD 등을 제공하며
11 인치 모델은 1366x768 해상도를, 13 인치 모델은 1440x900 해상도를 제공한다고 한다.
오늘부터 구입이 가능하고 가격은 $999부터 시작한다. 맥북에어가 그나마 저렴하네 ^^
다음 버전에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 될라나 맥북에어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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